해대 재학생으로서 체감되는 학교의 지원에 질적하락에 대해 논하려 한다.

1. 제복 품질의 저하
목해대 얘들과 해대 얘들의 관복을 비교하면 관복 싹 다 찢어버리고 싶다.
목해대 관복은 빳빳하고 질도 좋은 게 영상으로 봐도 티가 나지만 해대 제복은 정말 개판이다. 그만큼 품질이 안좋다.
그리고 이번 78기수 얘들이 지급받은 옷 보면 진짜 말이 안나올 정도로 ㅈ같고 제복 색도 약간 상이하다. 막말로 코스프레 코스튬같다.
그리고 서류가방(007가방)은 왜 지급 안해주냐? 목해대 얘들은 다 지급받아서 각잡고 다니더만 해대 얘들은 가방이 다 달라서 그냥 코스프레 하는 것 같다.
통일되지 않은 제복은 제복이 아니다. 제복은 통일된 복장으로서 그 집단의 소속감을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결론 : 목해대와 해대가 지원받는 피복비는 같으나 서로 간 품질이 현격히 차이나므로 관복남품업체 입찰과정에서 비리가 의심된다.

2. 급식 품질의 저하
내가 1학년 때 먹던 밥과 비교하면 정말 맛없다. 진짜로 맛이 없다.
학교에서는 급식비 절감을 위해 심지어 식사 전 매번 식사할 인원을 조사한다지만 정말 맛이 없다. 그렇게 급식비를 절감했는데 맛이 없는 거면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결론 : 점점 저하되는 급식 품질에 비해 급식비 절감을 강조하는 학교 측을 보았을 때 식자재납품업체나 중간 유통과정 등에서 비리가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