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만봐도
항해사만 살고 나머지 선원은 싸그리 죽었죠
어차피
얼굴 볼일없고 알필요도 없는 아랫것이라 그런가봅니다
젤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대책을 위해
좋은 방법 2가지 있죠
1.
선장및 모든 항해사 숙소와 그들 전용 휴게실은
배 밑 바닦에 만들어 거주시킨다
밑에서 윗층으로 올라가는 문을 잠그고
근무시간 외 이동을 금지하며
숙소 출입은 기관부에서 감시 감독하며
출입문 열쇠를
배 침몰시 대피가 젤 늦고 젤 먼저 죽는 기관부만 소유한다
침몰시 항해사숙소 출입문 안 열어줘도 무죄
2.
항해사 선교근무시
발목에 쇠사슬 잠금 족쇄를 채우고
바닥에 용접해서 뜯지 못하게 하고
열쇠는
배침몰시 대피가 젤 늦고 젤 먼저
물고기 밥이되는 기관부에만 소유해야죠
젤 먼저 도주하는 항해사들은
선박 침몰 징후의 어떤 낌새만 느껴도
자기 살고자 배아래 근무중인 기관부원을 젤 먼저
대피시키겠죠.
그래야 배 아래서 열쇠를 가져와 자기들 풀어 줄테니
그런데
쇠사슬 족쇄를 채운다면 배 안타겠다고 징징거릴테니
족쇄는 다음 기회에 의논하고
항해사 도망 못갈 체형으로 골라서 배 태우면되죠
항해사 몸무게 120kg 미만은 항해사 지윈,근무 탈락
근데
키 175cm이상이면 몸무게 140kg 부터 항해사 자격 적합
어떻습니까!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기관,갑판원은 침몰우려시
대피에 가장 좋은 위치인 갑판 위 2층에
숙소,식당,휴게실을 만든다
그저께 침몰한
스텔라이지호의 생존 선원은
선교 문밖에 있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무전하는 거 보고있다
침몰하는 중에 운 좋게 살았더군요
그 외 선원은
배 아래서 일하다,숙소에서 자다가 대피도 못하고
왜 죽어야 하는지도 몰랐을테고
세월호 아이들처럼
창문 너머로 배가 가라앉는것도 못 봐 대처도 못하고
즉사했을데고.
도망도 늦고 대피도 젤 늦는
기관부와 갑판부는
대피도
느릿느릿시키면서 젤 먼저 도망가
살 기회가 1번인
항해사들을 도망 못가게 할 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요
멍청하고 순진하게
항해사믿으면 젤 먼저 죽겠죠?
항해사만 살고 나머지 선원은 싸그리 죽었죠
어차피
얼굴 볼일없고 알필요도 없는 아랫것이라 그런가봅니다
젤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대책을 위해
좋은 방법 2가지 있죠
1.
선장및 모든 항해사 숙소와 그들 전용 휴게실은
배 밑 바닦에 만들어 거주시킨다
밑에서 윗층으로 올라가는 문을 잠그고
근무시간 외 이동을 금지하며
숙소 출입은 기관부에서 감시 감독하며
출입문 열쇠를
배 침몰시 대피가 젤 늦고 젤 먼저 죽는 기관부만 소유한다
침몰시 항해사숙소 출입문 안 열어줘도 무죄
2.
항해사 선교근무시
발목에 쇠사슬 잠금 족쇄를 채우고
바닥에 용접해서 뜯지 못하게 하고
열쇠는
배침몰시 대피가 젤 늦고 젤 먼저
물고기 밥이되는 기관부에만 소유해야죠
젤 먼저 도주하는 항해사들은
선박 침몰 징후의 어떤 낌새만 느껴도
자기 살고자 배아래 근무중인 기관부원을 젤 먼저
대피시키겠죠.
그래야 배 아래서 열쇠를 가져와 자기들 풀어 줄테니
그런데
쇠사슬 족쇄를 채운다면 배 안타겠다고 징징거릴테니
족쇄는 다음 기회에 의논하고
항해사 도망 못갈 체형으로 골라서 배 태우면되죠
항해사 몸무게 120kg 미만은 항해사 지윈,근무 탈락
근데
키 175cm이상이면 몸무게 140kg 부터 항해사 자격 적합
어떻습니까!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기관,갑판원은 침몰우려시
대피에 가장 좋은 위치인 갑판 위 2층에
숙소,식당,휴게실을 만든다
그저께 침몰한
스텔라이지호의 생존 선원은
선교 문밖에 있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무전하는 거 보고있다
침몰하는 중에 운 좋게 살았더군요
그 외 선원은
배 아래서 일하다,숙소에서 자다가 대피도 못하고
왜 죽어야 하는지도 몰랐을테고
세월호 아이들처럼
창문 너머로 배가 가라앉는것도 못 봐 대처도 못하고
즉사했을데고.
도망도 늦고 대피도 젤 늦는
기관부와 갑판부는
대피도
느릿느릿시키면서 젤 먼저 도망가
살 기회가 1번인
항해사들을 도망 못가게 할 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요
멍청하고 순진하게
항해사믿으면 젤 먼저 죽겠죠?
개노잼
꼬우면 나가라
항해사를 좀 족쳐야 한다.
애국심을 가지고 승선하라
명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