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각이 없음.


이 새끼들 문제점이 뭐냐면

그냥 학교 졸업해서 학점토익 적당하면 취업하고

어차피 특례때문에 3년은 승선하는 거라서

승선을 학교생활의 연장선으로 생각함.


즉 직업인으로서 해기사를 바라보지 않는다는거지.

그냥 거쳐가는 과정? 일종의 대학원?



그러다보니 본인의 실력과 가치에 대한 인식이 없음.

모든 사람은 본인 분야를 벗어나면 대우를 못받는데

이 새끼들은 해기사를 본인 분야로 생각을 안함.


본인은 육상으로 갈 사람이고

당연히 육상에서도 대접 받을줄 안단 말이지.

현실은 경력없이 육상가면 넌 그냥 병신임


공장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니네 공장, 노가다 이런거 해본적 있냐?

숙식제공되는 월 2~300주는 곳에서 일해본적 있냐고.

내 경험상 뱃일이 그것들보다 쉽고 편하다.

육상직이랑 노동강도, 휴가 비교하면

해상직은 너네한테 과분해.


니네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냐, 협약코드를 꿰고있냐,

회사 메뉴얼을 마스터했냐?

아니면 학창시절 학점 스펙이 오지게 좋았냐?


본인 실력만큼 대접받는게 세상인데

본인 실력은 안중에도 없고 대접만 바라지?

진짜 니들이 실력만큼 대접을 못받았으면

진작에 탈조선해서 대접을 받고 있겠지.


당연히 3시하고 공무원하면 삶의 질 좋아진다.

월급이 반토막났는데 안좋아지면 그게 정상이냐?


승선은 급여뿐만 아니라 경력과 실력을 쌓고

더 좋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비전을 보고 일하는건데


당장 주니어 3~4년만 바라보고

공장도 300주는데요? 빼애액 거리는 놈들은

걍 공장으로 꺼져라


공장일 해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월400 받을가치도 없는 새끼들이

공장이랑 해기사 연봉 비교하는게 웃겨서 글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