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배 침몰하면 젤 먼저 죽는
불쌍하고 억울한 기관부용 아리랑 시체가방.
역시나
이번에도
선원,승객버리고 절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TV에 나온다
개 버릇 남 주는것도 아니고
항해사들 모조리
발목이나 목에 쇠사슬 족쇄 안채워 놓으면
선원,승객 떼죽음 당한다
한번 더 침몰하고
젤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TV에 생생하게 나와야
발목이나 모가지에 족쇄 채우는 법이 만들어져
시행을 하는데 말야
발목이냐 모가지냐 둘 중 하나는 채워야된다
배 침몰하면 젤 먼저 죽는
불쌍하고 억울한 기관부용 아리랑 시체가방.
역시나
이번에도
선원,승객버리고 절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TV에 나온다
개 버릇 남 주는것도 아니고
항해사들 모조리
발목이나 목에 쇠사슬 족쇄 안채워 놓으면
선원,승객 떼죽음 당한다
한번 더 침몰하고
젤 먼저 도망가는 항해사들
TV에 생생하게 나와야
발목이나 모가지에 족쇄 채우는 법이 만들어져
시행을 하는데 말야
발목이냐 모가지냐 둘 중 하나는 채워야된다
느닷없이 갑자기 배 침몰시 탈출은 틀렸구나는 필이 팍 오면 저 아리랑 가방에 들어가 울고있으면 됌. 나중에 시신 건지러 올때 노란색이라 쉽게 찾고 수면위로 떠 올랐을때 시체찾기 쉬움. 아리랑 가방에 모모 선 3기사 아무개. 이렇게 미리 써 놔야. 그 아래 작은 소망도 써 놓으면 좋음. " 집으로 보내 주오 " 라고
승선시 항해사는 구명쪼끼~ 기관사는 아리랑 시체가방 챙겨야
니 애미 소음순 튀김
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