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야 시간 금방 가고 실습선 3개월 안되서 아마 선사 실습나가게 될텐데, 거기 있는 일항사 선장들한테 기죽지 마셈 ㅇㅇ


특히 갠춘한 기업 실습가면 어차피 연계취업 안될 확률도 높고 그 상황에 ㅈㄹ같은 1항사 만낫다??


걍 대가리 박으셈 그리고 그냥 중소형 선사 취업하면 됨


디테일하게 적으면 알아볼거 같아 회사명은 못적겟다만 나름 갠춘한 회사 갓다가 ㅈ같은 1항사 만나서 연계취업 안되게 해줄까??란 개같은 협박도 받아봤고.. (그 새기 싸다구 못때린게 한이다)


이래저래 많이 시달리다가 바로 런하고 육경준비해서 한방에 붙고 지금 경찰일중인데 난 이새기들 ㅈㄹ하면 언제든지 내려서 딴거한다는 마인드가 중요한듯


배타면서 상사때매 스트레스 받지 마셈 좋은분도 많은데 왜 좋은분은 내 상사가 아닌 기관부 상사인지 모르겠네 ㅅㅂㅋㅋㅋㅋㅋㅋ

아 연수원에서 토익이랑 이래저래 연수원 수업받은것들도 공부 열심히 하셈 난 나름 열심히 했엇고 그리고 그게 공시할 때 과목은 전혀 다르지만 다 도움 되더라 일단 새로운거를 학습한다는게 요로모로 능지 향상에 영향 미치는거 같음 ㅇㅇ

(연수원 성적이 내 능지 테스트다 생각하고 빡공 한 뒤 실습 나갓다가 정 아니다 싶으면 공시해보셈 갠적으로 연수원 커리큘럼이 빡빡해서 공시준비하니 오히려 쉽더라, 물론 2급 필기까지도 따고 어느정도 퍼포먼스를 내줘야지 무턱대고 준비하면 답도 없음)

존나 쓸데없이 길게 적은거 같은데 이래저래 좋은 추억도 많은 오폴이고 대양에서 본 별들도 간혹가다 기억나기도 하고, 이러나저러나 나도 연수원 갓다가 첫날 잠 설치고 햇엇으니 ㅋㅋㅋ 육지생활 하다 보면 배탓던거 정말 생각 많이 남!!

배타는거 사람이 개같아서 그렇지 이래저래 나빠보이진 않으니 후배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