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한해대 출신이고 케미칼 말년초사임.
중간에 육상직 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다시 배로 돌아옴.
아무도 안믿긴한데,
육상에 있으면 각종 잡병에 시달리고
육상 5년간 만성질병도 솔찮게 얻었는데
배나가니깐 증상이 많이 줄거나 심지어 없어지더라
팔자인가봐 ㅅㅂ
휴가나오면 잡병들 다시 도짐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케미칼 특성상 참 다양한 출신의 사람들이 오는데
난 출신성분 애초에 궁금해하지도 않고 안따지는 편임.
어차피 개인차가 제일 크겠지만
오폴출신이 해고생보다 나은 경우가 많더라.(물론 일적인면에서)
한해대는 쳐 망한거같어 내 후배들이지만 싸가지랑 개념은
대부분 밥 말아먹었고.
목대출신이랑 오폴출신이 그나마 낫드라.
그렇다해도, 배 일이라는게
차라리 백지상태에서 배우는게 더 나은데
육상서 일하던 기조를 계속 고수하려는 오폴출신들은
경우에 따라 아예 답이 없기도 했음.
육상서 물많이 먹었으면 왠만하면 오폴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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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네다목 네다오~
불신이 가득하구먼 ㅋ 하긴 우리회사에 나까지 한해대출신 전직급 합쳐서 다섯명인가 그거밖에 안되긴해. - dc App
학교출신을 떠나서 개인성격마다 성향이 다르다 ㅇㅈ?
물론 개인차가 제일 크지. 근데 출신성분별로의 얼추 특징들은 있어. 평균적인 성향같은거. 평균적으로 인천해고가 제일 노답이었는데, 반대로 가장 훌륭했던 2항사는 인천해고출신이었음. - dc App
Ims..?
바다가 미세먼지도 없고 암것도 없고 공조도 잘 돌아가고 그래서 그런가?? 자연속에서 지내니까 아픈게 다 낫는거아녀?
약간 그런게 아닌가 싶어. 내가 선천적으로 자가면역질환에 많이 약한데, 배타러 나가면 증상이 나아짐. 공기때문인가? - dc App
해대나와서 케미컬타나 ㅋㅋ 니도 오지간히 덜떨어진 인간이엇나보다 ㅉㅉㅉ
실습 vlcc 했는데, 집안 어려워서 배 최대한 빨리 탈라다보니 그리 됐다. 팔자지 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