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어기 하느라 실승선 3년 좀 넘음

매일매일이 고통스러 웠음 . 진짜 매시간매분매초 자살하고 싶었음.
특히 3항사 첫 세달은 그냥 그물에 내 모가지 걸고 같이 투망하고 싶었음. 근데 2항사 달아도 똑같이 ㅈㄴ 힘들었음..

하지만 지금 통장 보면 ㅈㄴ 흐뭇함

후회따위 없음
다시 돌아가도 승선할거임
+ 또 상선어선중에 선택하려면 원양어선 선택해서 승선할거임 ( 근데 내가 수산대라 상선 가봤자 대형선사 못가고 한중일 뺑이치는 배임.)

지금은 그냥 공시 준비중임 (특례+목돈 .. 원양어선에 그 이상 이하의 목표가 없었기에 3시함) 공시 합격하면 그 근처에 구식 30평짜리 집이랑 차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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