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올라가는길 이항사 누나의 빨래바구니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선 안되는데 나도몰래 속옷을 훔쳤고 당직시간내내 향기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향기를 맡고있던중 브릿지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뿔사!! 걸렸구나 어쩌지... 이항사의 전화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름아닌 기관장의 전화였습니다.
삼항사 혹시 내 빨래바구니에 팬티못봤냐고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구나 기관장 팬티도 이항사가 팬티가 될수있음을 왜 이제서야 알았단말인가!!!
그길로 컨트롤룸으로 한달음에 달려가 기관장에게 사랑고백을 하였고
현재 동성간에 결혼이 합법화된 미국 오리건주에서 신혼집을 차리고
알콩달콩 잘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당장 오늘밤 기관장 선장님에게 사랑을 고백해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래선 안되는데 나도몰래 속옷을 훔쳤고 당직시간내내 향기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향기를 맡고있던중 브릿지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뿔사!! 걸렸구나 어쩌지... 이항사의 전화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름아닌 기관장의 전화였습니다.
삼항사 혹시 내 빨래바구니에 팬티못봤냐고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구나 기관장 팬티도 이항사가 팬티가 될수있음을 왜 이제서야 알았단말인가!!!
그길로 컨트롤룸으로 한달음에 달려가 기관장에게 사랑고백을 하였고
현재 동성간에 결혼이 합법화된 미국 오리건주에서 신혼집을 차리고
알콩달콩 잘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당장 오늘밤 기관장 선장님에게 사랑을 고백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정신병자샛끼
재미있네. 차라리 ㅗ설가로 데뷔해라.
최근 선갤글중에 제일 낳다 그러니 기관장의 아이를 낳아라
낳다 ... 으휴 무지한 색기 낫다아이가
ㅋㅋㅋㅋ 웹소설 쓰너
정신 나갔네
섰다
원효대사의 해골물..ㄹㅇ
59세.기관장.취미.보항기사팬티수집.모아세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런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ㅇㅂㅇㅂ
원효대사 해골물의 깨달음을 얻었구나
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