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극초, 결혼할 사람과 나이차이는 한 5살?
얼굴은 ㅍㅌㅊ 비흡연인데 피부는 별로안좋고
딱히 화장은 안하는데 암튼..
몸매가 육덕짐
키는 158정도인데 내가 보기에 훌륭하고
건강함.
내가 원하는 배우자는 건강하고 튼튼한 사람인데
얼굴은 ㅍㅌㅊ 비흡연인데 피부는 별로안좋고
딱히 화장은 안하는데 암튼..
몸매가 육덕짐
키는 158정도인데 내가 보기에 훌륭하고
건강함.
내가 원하는 배우자는 건강하고 튼튼한 사람인데
(그럼에도 지능은 몰라도 항상 자기개발 해야함 ㅇㅇ )
음..편순이만 2년을 넘게하고, 매니저도 아니고
뭐랄까, 사귀다 결혼하면 무조건 취집이걸랑
페미x, 퐁퐁x 배우자 될사람 능력이 좀 부족하긴한데, 나만 바라봐주면 결혼해도될까?
아니면 내가 ㅁㅊㅅㄲ인거냐?
내 돈으로 편의점 한점포 충분히 내줄수있고
자기개발 명목으로 유통관리자 1급 푸쉬해서 취득시킬것같긴한데..
임신공격 당할 각인가? ㅠㅠ
임신공격 당할 각인가? ㅠㅠ
치킨 야무지게 뜯어먹는게 최애포인트였다
ㅆ돼지x
외벌이어도 내가 더벌고말지, 아기 잘 키울 현모양처랑 결혼하고싶다
결혼은 상대방도 중요하지만, 상대방 집안(분위기)도 아주아주 중요함. 마누라만 먹여살리는게 아니고, 마누라 집안까지 먹여살려야 하는 경우가 꽤 있거덩
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저는 집안이 금수저는 아니지만 동~은까진 되는데 처가도 생각해야겠군요.. 두 집안이 합쳐진다는게 뭔지 알것같습니다
니여자는 다르다 혼인신고부터 해라 - dc App
아무리 대한민국이 자유분방해지고 쿨한적하더라도 혼인관계에 있어선 너무나 보수적이라 마음내키는데로 움직일수가없어요
이거 본인은 정답을 알고있음. 괜히 객관적인척 의견을 묻는척 하지만 현실적으로 존나 별로라는걸 알고, 본인의 능력으로 다른 더 좋은 여자를 찾지 못 할 수도 있다는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한, 제3자의 의견을 통해 합리화를 하고자하는 몸부림에 지나지않음
저는 집안은 꿀리진않지만 결국 스스로가 1년에 집에 2,3달만 온다는점..사랑하는사람 능력이 그닥 뛰어나지 않다는점 ㅇㅈ합니다.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ㅠㅠ
그러니까 이미 결혼을 결심한 상태에서 좀 더 용기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거라면 이런 정신병자투성이 선박갤에 의견같은거 묻지말고, 주변인에게, 의견을 묻는게 아닌 당당히 자랑을해서 축복을 받고 자존감을 높히길 바람.
뭔말인지 잘 알겠음. 행님은 여기서 고?스톱? 선택좀
난 그여자에 대한 감정없이 너의 글로만 판단한다면 무조건 스톱임 그냥 무료로 섹스가능한거 말고는 메리트가 단 하나도 없다
조언 감사요
얼마나 와꾸가 갈렸길래 편순이를 ㅋ 화이팅 - dc App
어이 키는 좀작은데 와꾸는 ㅍㅅㅌㅊ라규^^
집에 두세달만 오는 입장이면 탁란주의 골키퍼있어도 들어가는게 골인데 키퍼가 퇴장당한꼴이니
내가 역으로 임신공격 해야것다 ㅅㄱㅇ ㅋㅋㅋㅋㅋ 에잇빌어먹을
걍 꺼져
얘 정도면 결혼할만 하다 싶으면 결혼 접어라. 얘 아니면 죽을거같고 평생 사랑만 해주고 싶어서 결혼해도 졸라 싸운다
결혼은 좀 두고봐야겠다
여친 부모님 흙수저면 결혼접어라. 여자집에서 너한테 빨대꼽기 딱좋네. 그리고 애낳고도 계속 배탈거면 여자 지능 및 학습능력 즉 출신성분도 무시못한다. 너는 배타느라 애 못봐줄텐데 니 와이프가 애신경 잘쓰겠냐?학원?돈으로 보내면되지 근데 그것도 무지성으로 보내는거랑 뭐가 좋고 안좋고 판단할수있는거랑 천지차이다. 나같으면 니여친?연애는 해도 결혼은 안한다.
이말이 100번 옳음 자식 농사 특히 아들 지능은 엄마 따라가는데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결혼을 편순이랑하면...
슬프지만 어쩔수없누 ㅠㅠ 이런게 결혼은 현실이란소린갑다 솔직히 귀엽고 같이 자도 좋고 이런데 이게 애완동물이랑 다를게없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