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회사임
대부분 해사고출신이나 지방대출신들이 점령하는게 항만예선바닥이다.
대륙 : 총 3개회사(동보,한창,대륙)이 같은 회사로 보면되고
야간수당 있고 월급도 적당함. 초임시작월급은 여기가 가장 많은걸로 알고있음
유일하게 노동조합이 있어서 선원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항만터그회사지.
보유선단은 인천에서는 제일많음.
흥해 : 2번째로 인천에서 큰 회사고, 돈많은 회사라는 별명이 있음.
평택흥해랑 단일법인이라 법인크기로는 국내 1,2위 크기의 항만예선회사일거임
6,7년전까지 다른회사의 월급 2/3수준이었는데 월급 그나마 정상화 되긴 했어도 아직도 살짝 적은편 이려나.
야간수당없다고함.
선화 : 3번째로 인천에서 크고, 내가보기엔 가장 승선근무하기 편한느낌의 회사임.
내가 여기는 잘 모르긴 한데, 그래도 돈은 제일 많이주는걸로 알 고 있음.
인천예선 : 통영의 통영예선이 주주로 있는 회사로
그쪽 LNG작업 터그들의 월급의 영향으로 내가보기엔
인천에서 돈은 제일많이줄거임. 그리고 4500HP이상 선박만 3척이 있어서
작업도 편안하게, 하루 1,2개 하고 끝남. 대신 안좋은건 정계지가 송도외곽이라
외식하려면 차타고 30분은 나가야됨.
용남 : 4500HP 2대청 한척으로 장사하는 회사. 여기는 월급정보도 없긴한데
상기4개회사보다 일은 훨~신 편할거임. 작업제외되는 부두들이 몇개 있음
한국가스해운 : 여기는 항만터그 탈 생각이 있고, 하면 자리나면 무조건 들어가라
상기5개회사보다 월급도 많고, LNG작업만 전문적으로하는 예선사라 돈도 많이줌. 대신에
당직을 서는걸로 알고있어서 2,3일 떠있는경우도 있다고 들었음.
다 장단점은 있는데
대륙은 : 노조가있고
흥해는 : 선원터치를 별로안하고
선화는 : 다른생각없이 예선타기 좋은회사고
인천예선은 : 그냥편하고
용남은 : 더편하고
가스해운은 : 편하고 돈많이받음
장점만 적은거같은데
터그에 단점에 대해 적어줄게
마력이 적은예선은 톤수가 적은 본선에 지원하는데
그게 가끔식 하루에 7,8 더많게는 11개까지 배정받으면
하루그냥 잠 못자버림
그리고 인천해사고가 장악하다시피 해서, 선후배관계 때문에 선장이나 기관장들이
후배항해사, 기관사가 있는 상위마력배에 작업을 던져버리고 쉬는경우가 있음
최근에 프로그램도입으로 도선선박은 장대로 서티안받아도되는 상황이라 좀 편하기는함.
더생각나면 덧글로적겠음
아 그리고 월급 많지않아. 그냥 혼자밥벌어먹기에는 충분하고도 남는데, 선원이라고 돈많이받을생각 하면안돼
많은 선기장을 촉탁을 써서 연봉 30% 깎아버리는게 항만터그회사임
육상생각은 한달에 3일 일하고 3일 쉬니까, 한달은 노는거라는 느낌이라 그런건데
청락기간이라던가 당직이라던가, 기관의경우 큰 수리 있으면 4명다하는경우 비일비재하다
인천은 한배에 총 4명이 승선고지되어있고, 선장,기관장,항해사,기관사 되있는데
항해사,기관사는 예비선장으로 예비공인되어있어서 선장,기관장 집에가면 선,기장 역할하는거임.
배안타는게낫겟노
꿀정보네 개념 추천 하나 준다
개념글 추천 !
인천에서 예선을 타는 분 같은데 할일이 별루 없나봄?
월급은 대략 얼마나되나여?
급여애긴 없노 에휴 ㅠㅠ 걍 새벽 노예 하라는거냐 쓰질 말던가
씨넷같은데도 안올라오던데 구직어디서함
인천 현직인데 생각보다 잘쓴듯 ㅋㅋ 그리고 인천예선은 월급 쥐꼬리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