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선진국인 호주, 미국은 왜 해양대 입결이 아직까지 상위권인데??
미국 2022 SAT 기준 1600점 만점에
USMMA 1200 - 1330
Cal maritime 1160 - 1600
Suny maritime 1100 - 1288
이거 은근 높은 점수임. 미국 공립학교 평가 1위 미해사도 1230 - 1450이다
선진국에서도 이렇게 선원학교가 아직까지 명맥을 잃지 않은 것은 3D 직종에 대한 대우임.
반면에, 우리나라는?
갈수록 해대 입결 떨어지고, 목해대는 지금 거의 바닥을 기고 있다.
이건 선원에 대한 대우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고
그에 따라 선원의 가치와 인식이 떨어진 거지.
생각해 봐라. 2022년에 인터넷 안되는 곳이 어디있냐? 갓한민국 배 말고는 없다.
그리고 유급휴가 때 급여 100%로 안주는 곳이 어디있냐? 좆소도 주말에 일 안한다고 월급 안 깎는다.
그러나 우리나라 배는 유급휴가 때 논다고 100%로 급여 안 준다. 일할 때는 매일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것 뿐이냐? 청춘사업을 해야 할 시기에 망망대해에서 6개월은 기본, 10개월 11개월 승선하는 회사가 어딨냐?
대우 안해주니까 이렇게 드러나는 거지. ㅇㅋ?
돌아이 같은 소리
중앙동바닥이 변해야 선원들이 돌아온다
ㅅㅂ럼아 글 퍼오지 마라
그냥 아시아 국가들이 대체로 선원들 대우 안해주고 전통적으로 유럽과 미국은 선원들 대우를 해주는 문화가 있죠 아시아에서 배타면 안됨
이 글에 거품무는 시키들은 해무들인가?
맞는말인데 욕하는애들 뭐냐?ㅋㅋ
애국심 승선해라
미국은 자국선에 자국인 태우는것도 힘들만큼 사람이 없으니, 대우가 좋고 (미국배에 외국인 선원 승선X) 배를 타기만 하면 갈 자리가 널려 있고 (대표적인 화주국가, 물류회사 넘처남), 선원에 대해 사회적인 괄시 없으니 (한국에선 선장도 뱃놈) 당연히 입결이 높지. 반대로 한국은 자국인이 외국배 못타서 안달(송출), 배타고 내려봤자 갈 자리 별로 없고, VLCC 를 타던 20,000 TEU 컨선을 타든 배탄다고 하면, 물고기 잡아? 라고 질문이 패시브로 오면서 색안경 끼는데, 당연 인식이 않좋지. 인식이 않좋으니 탈출은 지능순이다가, 탈출하고 남은건 쭉정이들 밖에 없으니, 코로나만 아니었음 한국 선원시장은 문 닫았을듯.
미해사는 우리나라처럼 성적으로 가는거 아닐건데? 군장병가족이거나 거주주 상원추천있어야 들어갈걸? 우리해사처럼 시험성적순합격인곳은 아님
쟤네는 해양대가 아니고 상선사관학교임. 배 안타고 코스트가드로 많이 빠짐. 애초에 학교의 목적이 다르고 국가적인 대우도 다름. - dc App
애국심이 부족해서그런거야
미국 해사대학은 준 군인 취급 받는다. 해군에 상선대가 있는데 그쪽 상선사관학교로써 대우해줌. 그 선장의 의무 라는 책에 수기로 적어두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