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사관은
지식 체력 인덕
모두를 갖춘 현대식 귀족이다.
뛰어난 성적 (전국 상위 8%) 으로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입학하고 지옥같은 훈련 견뎌내며 세계 초일류급 교육 받은 한국해양대 출신
상선사관들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외국 항공사 이용할때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하면서 추가 음료 서비스 받거나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때에 따라서는 기장도 찾아와서 여러 잡담하면서 내 제복 다려준다. 삼항사 시절 실제 내 경험이다.
승선해서 근무할때도 제복 다려서 갖춰입고, 항구 정박할때마다 그 나라 고위관료랑 고위직 공무원들 직접 찾아와서
'KMOU?' 물어보면 간지나게 파이프 물고 있다가 선글라스 벗어보이면서 고개 한 번 끄덕이면 바로 리무진 가지고 와서
로컬에서 가장 최고급 레스토랑 대접해주고, 주지사가 자기 딸 소개시켜준다. 나도 이항사 시절 캘리포니아, 시애틀, LA, 뉴욕 등 주지사님과
만찬을 즐기며 결혼 제의를 받았지만 본인은 대한민국의 해웁업의 최일선에서 싸워야 한다는 말을 들응 주지사님과 하원의원님들은 기립박수를
치시며, 샴페인을 터뜨리셨다.
특히 영국 진입하면 Her Majesty`s Coast Guard 대령이 직접 시콜스키 헬기타고 와서 도선사랑 같이 승선한다. 그때쯤 나는 차분하게
시니어 사관들이랑 제복입고, 브릿지에서 블랙 커피와 브런치 즐기면서 재즈듣고 있다가 경례 받아주러 가면 된다. 그리고 코스트가드 경비정이 우리 선박 전방에서
마스코트하면서 축포 21발 쏴준다. 그대로 템스강 따라 올라가서 타워브릿지 앞에 정박하고, 내려서 피쉬앤칩스 먹으면 감튀 추가해준다.
뭐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지만, 외국에서는 이 정도 대우받는게 상선사관이다. 유럽가면 일등 신랑감이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키 185에 근육량 45kg의 톰 하디 스타일의
근육질이라서 스페인 갔더니 지방 대지주가 자기 포도밭 초대한다면서 살라미 먹으면서 와인 마시다가 그 집 딸내미랑 눈 맞아서 결혼까지 해버렸다... 덕분에 스페인어
하나만큼은 잘 배워서 지금도 남미 입출항하면 항만청 사장님들과 남미와 대한민국의 경제 상생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애들아 상선사관 꼭 해라.
지식 체력 인덕
모두를 갖춘 현대식 귀족이다.
뛰어난 성적 (전국 상위 8%) 으로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입학하고 지옥같은 훈련 견뎌내며 세계 초일류급 교육 받은 한국해양대 출신
상선사관들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외국 항공사 이용할때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하면서 추가 음료 서비스 받거나
퍼스트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때에 따라서는 기장도 찾아와서 여러 잡담하면서 내 제복 다려준다. 삼항사 시절 실제 내 경험이다.
승선해서 근무할때도 제복 다려서 갖춰입고, 항구 정박할때마다 그 나라 고위관료랑 고위직 공무원들 직접 찾아와서
'KMOU?' 물어보면 간지나게 파이프 물고 있다가 선글라스 벗어보이면서 고개 한 번 끄덕이면 바로 리무진 가지고 와서
로컬에서 가장 최고급 레스토랑 대접해주고, 주지사가 자기 딸 소개시켜준다. 나도 이항사 시절 캘리포니아, 시애틀, LA, 뉴욕 등 주지사님과
만찬을 즐기며 결혼 제의를 받았지만 본인은 대한민국의 해웁업의 최일선에서 싸워야 한다는 말을 들응 주지사님과 하원의원님들은 기립박수를
치시며, 샴페인을 터뜨리셨다.
특히 영국 진입하면 Her Majesty`s Coast Guard 대령이 직접 시콜스키 헬기타고 와서 도선사랑 같이 승선한다. 그때쯤 나는 차분하게
시니어 사관들이랑 제복입고, 브릿지에서 블랙 커피와 브런치 즐기면서 재즈듣고 있다가 경례 받아주러 가면 된다. 그리고 코스트가드 경비정이 우리 선박 전방에서
마스코트하면서 축포 21발 쏴준다. 그대로 템스강 따라 올라가서 타워브릿지 앞에 정박하고, 내려서 피쉬앤칩스 먹으면 감튀 추가해준다.
뭐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지만, 외국에서는 이 정도 대우받는게 상선사관이다. 유럽가면 일등 신랑감이고, 개인적으로 본인은 키 185에 근육량 45kg의 톰 하디 스타일의
근육질이라서 스페인 갔더니 지방 대지주가 자기 포도밭 초대한다면서 살라미 먹으면서 와인 마시다가 그 집 딸내미랑 눈 맞아서 결혼까지 해버렸다... 덕분에 스페인어
하나만큼은 잘 배워서 지금도 남미 입출항하면 항만청 사장님들과 남미와 대한민국의 경제 상생 발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애들아 상선사관 꼭 해라.
너 정신과 상담 받을 생각은 없냐??
목포해양대도 현대식 엘리트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감튀추가 ㄱ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