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빠 친구 및 친척이 HMM에서 선장한다고 본인은 선기장 동네 아저씨 같다고 꺼드럭 거림
2. 첫배 탄지 6개월도 안됬는데 실항기사 불러놓고 "나때는" 으로 시작해서 너네는 편한거야 시전
3. 일항사한테 이건 메뉴얼에 없는데 왜 자기가 해야되냐고 따짐
4. FIRE DETECTOR 점검시 오버타임 못하겠다고 본인 당직시간에 선장한테 당직 서달라고함 (당직 시간에 점검한다고)
5. 1기사한테 가서 요즘은 갑판부가 더 힘들가고 기관부 요즘 편해졌네 시전
6. 브릿지 놀러가면 전여친이 카페에서 바리스타해서 본인도 커피 잘탄다고 자랑함 (커피 타주면서)
7. 저녁에 브릿지 가면 AB한테 견시 시키고 차트 TABLE에 누워있다 걸림
이상 신조여서 할꺼 없는 기관장이 2달동안 목전 사망사 관찰한 결과임 (본인 30대 중반 준틀딱임)
추가로 목전 빡세다고 한해대 60대기수 나오면 편하게 학교 생활한거 아니냐고 저격들어옴
목전 친구들 재밌는 친구들 많다
4번은 나도 대놓고 다녀오라고 하는데? 브릿지에서 아침에 잠깐 대신 서주고 서류랑 잡다한거 시킴ㅇㅇ - dc App
4번, 6번빼곤 이게 학교를 나오긴 한 거냐? 학교에서 뭘 가르치는 거임? - dc App
4번은 선장이 해주겠다는거랑 삼항사가 해달라는거랑 같냐?배 분위기 개판 만들지 말고 선장이면 선장답게 뭐라 할건 뭐라 하고 내려야 될놈은 하선 시키고 분위기 풀어줘야 될땐 풀어주고,그게 선장이지 니 맘 가는대로 한다고 다 선장이 아님 - dc App
니는 일 할 생각 하지말고 사람 관리하는게 주 업무다.자잘한건 밑에 맡기고 니가 진짜 해야되는 일이 뭔지 생각해서 행동 하셈 - dc App
당직 서줄테니 일허고와 라고 선장이 해주는거랑 삼돌이 새끼가 선장테 저러는거랑 다르제~
"거 선장요. 당직 좀 대신 서주믄 안대겠냐잉"
저정도면 ㅋㅋ 종자가 문제지 밭이 문제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