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매번 놀라는것
내가 내항 케미컬 운송의 선두주자인
'태경탱커'의 일원이라는 것.
달러값 상승과 유류세 폭등에도 적자 한번 내지 않고,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태경맨이라는 것.
직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회사원이에요", "항해사에요"가 아닌
<태경탱커 다녀요> 라는
자랑스러운 대답을 할 수 있다는 것.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어느저도의 업적과 역사를 쌓았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이런 하루하루가 꿈이 아니라
매번 이어지는 현실이라는게
오늘도 나를 놀라게 만든다.
우리는 태경의 시대에 살고있다.
한국인이면 태경탱커 탑시다
어그로 그맏
태
경
탱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