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궁금함.
우리3항사 개인품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던데 내3돌이때 생각이 나서
식당 게시판에다가 주부식 개인품 올라오는 포트 입항 전에 달러로 지불하거나 입금해달라고 떡하니 써있는데

3항사는 상대가 그래도 시니어니깐 달라고 재촉도 못하고 쩔쩔매고ㅋㅋ 입항은 커녕 주부식 개인품 받고 출항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안주고 있는데 진짜 뭐노
자기 물건 가져가면서 '아. 맞다. 돈 줘야되네' 란 생각이 안드나
이게 걍 바빠서 까먹었다. 못봤다 라고 하기엔

3항사가 '저 1항사님.. 혹시 개인품 대금..'

이러니깐 1항사 하는 말이, 장난 섞인 존나 죽빵마려운 말투로

" 아 너무 비싸. 사줘. 깎아줘. 4딸라."

이지랄을 하는데
ㄹㅇ 휴가때도 친구들이랑 N빵칠때 늦게 보내는 새끼들 ㅈㄴ 싫어해서 옆에서 보기만 해도 열받노
자기가 윗사람이면 상대가 곤란해할거 알고 따박따박 입항 하기 전에 좀 쳐 내라
개인품 시킬때는 3항사들한테 이거 시켜라 저거 시켜라
입항 전날에 이거 취소되냐 이거 추가되냐
지랄옘병천병을 하면서 막상 자기 본선불로 돈 낼라 하니까 아까움?
진짜 심리가 뭐임? 돈도 많이 벌면서

읽고 찔리는 새끼들 있으면 반성해라. 부원들은 돈에 민감해서 그런지 오히려 바로바로 준다. 부원보다 못한 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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