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면서 원할때 내려주지도 않는데

매달 형식적으로 휴가 조사하는것보고

빡쳐서 휴가 신청 1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봄.

역시 가만히 있으니까 쌀가마니취급 받음.

선대가 커서 내가 있는지도 모르더라 ㅋㅋㅋㅋ

보다못한 선장님이 10달 넘어가려니까 회사에 말했는데

해무가 앗! ㅇㅈㄹ 함 ㅋㅋㅋㅋ

이색희 분명 알고있었는데 100퍼 모른척한거.

ㅆ삭희.

11개월 다돼서, 암튼 내려서 교육받고 뭐할까 싶었는데

휴가 2주보내고 배 내가자고 연락옴

10on 0.5off 실화냐.. ㅈㄹ안하고 가만히 타니깐 또 부름

쌍욕박으려다 타일러서 내년겨울에나 전화하라고햇음

휴가중 착신 051번호 또는 해무010은 나에대한 공격으로 간주할거.

6개월 승선차부턴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게되더라

육지사람들이 나 다 잊고사는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