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벌써 배내린지가 4~5년전인데
실습끝나고 3항사 첫배타고 ㅈ갔다고 내려서 군대 1년 6개월 다녀와서
대학가서 이제 졸업하고 취직한애가
지금 그냥 최저시급 받아가면서 월 200따리 내인생보다 더잘되고 더 잘삼.
물론 나는 모은돈으로 재테크 굴리면서 주식도하고 해서 달에 100만원 법니다.
어차피 결혼이나 애낳고 사는 그런 꿈이 딱히 없고
주5일 일다녀와서 주말쉬고, 주말쉬는 동안 걍 게임하거나 집앞 맛집가서 먹고
쉬다가 다시 평일되면 출근하고 이거 무현반복하면 그냥 저냥 삽니다.
원룸 월 30내고 관리비 뭐 5만원 총합 35만원?
나머지 그냥 집앞 국밥집가서 한끼해결하면 달에캐봐야 30만원?
어차피 개인 화장품 이런거 다해봐야 달에 10만원쓰고
평균 지출비용 70정도인데
300 중반 - 70해도 대략 200 중반이 넘게남아서
이걸로 가끔씩 친구만나거나 그러면되고
어차피 자차없고 회사차 끌고당기고, 차필요하면 쏘카나 당일 렌트하면 그만이고.
아니면 만나러 택시타러가면되는데 솔직히 사는데 불편함이없음.
정말로 배를 다시 타러오게하고싶으면 임금도 임금이지만
복지나 처우개선 솔직히 더 필요하다 생각하고
아직도 현직에 배타고있는 동기들 애기들어보면 4~5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게 없다는걸 느낍니다.
2항사 켐컬 한중일 타면서 ㅈ같은거 다겪어고, 거기서 치이다보니 육지와서
아무일이나 잡아서 회사 소속되서 달에 220정도만 받고 주5일 일하는게 애들 장난수준으로 느껴져서
집근처 알바전전하다가 지금은 정착해서 이 회사에서 오래일하고있고.
진짜로 배탈 애들 없어져서 뭐 동네방네 플랜카드 내걸면서 선원 뽑는다 그러고 복지나 급여 제대로 처주는 그런 세상이 안오면
솔직히, 배를 다시 타러가는 애들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것들이 제가 볼때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고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 남기고 가겠습니다.
한중일 켐컬은 ㅇㅈ... 고생했다..
주식단타 뭐로배움? - dc App
장난치냐 집앞 국밥집 하루 만원 ? 하루 한끼 국밥만 먹냐
나머진 회사에서 밥주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