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육체적으로 일이 고되고 힘들다

-데이워크 끝나고도 뭐 안되는거 있거나 알람의 요지가 있는게 있으면 쉬면서도 불안하다. 이게 정신적으로 주는 스트레스가 아주 큼

-스크러버,scr,egrs,bwts,df엔진 등등 새로운 기술과 친환경 설비들은 계속 나오는데 이에 대한 추가 인원 승선이나 교육시스템은 전무하다

-일기사를 달아도 일항사에 비해 끝발이 안나온다 ㅋㅋ

-일항사 카고룸에서 부원들 일시키고 컴퓨터 앞에서 커피마시며 카톡도 하며 (기관실은 와이파이 잘안됨) 서류하고 있을때 나는 땀뻘뻘 흘리며 부원들이랑 손에 기름 묻히며 노가다 해야함

-그짓을 기관장 돼서도 할일이 생긴다. 기관실 지박령 하는 기관장은 말안해도뭐 ㅋㅋㅋㅋ

-선박에서 일항사는 캡틴 다음의 위치로서 데크파트 부서장이다
->부리는 사람이 기관장보다 많음 ㅋㅋ


-영어로도 일항사=기관장 같은 chief이다 일기사는 2nd eng ㅋㅋ

-같은 치프라고 칩쿡이 일항사 한테 개기면 박살나지만 짬찬 일항사가 기관장한테 개기는 경우는 종종 있다.

-기관장이 되어서도 선장이랑 사이 틀어지면 통선하나 마음대로 못낸다 ㅋㅋ 최종테크임에도 불구하고 선장에 비해 권한이 절대적으로 적음

-현 시점에서 기관부 육상직도 다 좆도 없다


항해사 기관사 싸우자는 글이아니며 걍 배탈꺼면 항해사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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