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학교의 설립목적 자체가 우수한 해양인
양성에 목표에 있다. 단순한 선원양성이 아니다.

누구는 선원산업이 이제는 후진국으로 넘어가서
한국선원이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그 말은 틀렸다. 영국은 2022년 기준으로
약 2만2000명도가 선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매년1600명의 사관이 배출되고 있다.

참조


일본도 내항선포함해서 항시 3만원의 선원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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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U 선원관련 레포트 내용이다.
그리스 노르웨이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스웨덴 핀란드 아일랜드 등
우리가 선진국이라 부를수 있는 모든국가에는
꽤 많은 선원이 있다.


왜 선진국에서는 제3국으로 모든 선원을 외주화
하지않고 양성과 함께 복지에 신경쓰는 가?
전세계의 물동량을 80%이상이 해상을 통해
움직이고 아직 10%만 개발된 해양은 아직도
고부가가치 산업이기 때문이다.
선원을 넘어 해양전문가 양성에 그 목적이 볼 수 있다.
해양리더 양성에는 그 시작점이 선원이 되고
또 허리가 되는 것이다.


나도 그랬고, 학교교육과정 중 선원을 넘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배우지 못 했다.
기관시스템공학부를 졸업했지만
관련산업에 무지했고, 현재 많은 선진선박에
도입되고있는 스마트선박 산업은 송출에
나와서야 알게 되었다.

특례가 끝나고 한참이 지나 여유가 생길 즈음에야
선원의 너머를 볼 수 있었고 미래가 보였다.

해양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는 선후배 동기중
글로벌 IT기업에 준할만큼의 대우를 받거나
그 이상인 사람들도 꽤많이 보았다.
이런 정보들이 정규교육과정이 아닌
개인의 노력이나, 소수의 사람만 공유하게되어
참 아쉽다.


학교지인들과 이야기하면서 후배들에게 어떻게
전해줄지 여러 아이디를 모으는 중이긴 한데
어떤방법으로 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휴가때 여러사람들과 학교라도 한번 찾아가봐야겠다.


실습 때 데이워크의 목적을 모르고 하루를
보내면 심신이 쉽게 지쳤다.
미래가 어둡고 가야할 곳을 모르면
지금 있는 자리가 늘 불안하고 도망치고싶을 꺼다.

후배들에게 선원의 미래청사진을 보여줄 수
있다면 꿈꾸는 후배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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