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선갤에 분탕치는 배 혐오자새끼들때문에 갤이 개판인데 쭉보다가 한마디한다


나는 2012년 해대 68기로 입학해서 배4년반타고 1기사 2배하고 내려서 지금은 다른일함 나이는 31살


배탈때 모은돈 1.8억 -> 주식과 코인으로 2.3억으로 불림

현재 자산은 내돈 2억+부모님돈 1.5억+전세끼고 대출없이 지방광역시에 10년된 구축 7억대 아파트 매입하고 중형SUV 한대있음


최근에 2년 만난 여자친구랑 결혼하려고 부모님한테 인사시켰는데

아마 내년에 결혼한다면 내 중고등학교 친한 고향친구들 중에서는 거의 첫번째로 가는거같음

해대 동기들중에서는 결혼한애들 꽤 있고 여자애들은 애가 둘셋인 애들도 있음

고향 친구들중에서는 괜찮게 공부해서 지거국나오거나 인서울 대학갔지만 아직 결혼은 생각도 못한 애들이 태반임


해대 친구들이 빨리 자리잡고 결혼하는데는 역시나 배타서 모은 목돈 덕분임을 무시할순 없을거임


군대도 200만원주는데 배 왜타냐느니

배타면서 미친새끼들만 만났다느니 정신병자들밖에 없다느니 솔직히 그건 괴담이고 다 사람사는곳이고 육상 어딜가도 비슷한 미친새끼들 또라이보존법칙은 적용됨.

어차피 그렇게 말하는새끼들 육상에서 제대로된 일 한번도 안해본 사회생활 안해본 새끼들임

오히려 오냐오냐커서 지가 처신 잘 못한건 생각못하고 오직 '해줘' 마인드가 아닌지 본인 불알 잡고 반성해보도록


배 오래탄 아저씨들이 오히려 세상물정 어두운 순진해서 조금만 처신잘하면 컨트롤하기 훨씬 편한면도 있음


여기 갤에 배타지말라고 하는새끼는 당장에 조금 힘든것만 생각하고 5년뒤 10년뒤는 내다볼줄 모르는 능지임


나는 해양대나온거 후회안한다. 자기 인생을 좀 바꾸고 싶다거나 남들보다 잘살고싶다면 괜찮은 선택지다

물론 최근 유튜버 등이 홍보하는건 본인 의지인지 뭔가 돈을받고 하는건진 몰라도 좀 역겹긴함

그리고 평생 배타는걸 옹호하는건 아니고 거쳐가는 직업으로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