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아무도 모르게 단둘이 있을때 패니까

그새끼도 쪽팔렸는지 입닫았고

2번째도 둘이 있을때 싸우다가 타수한테 걸려서

하선당함

그래서 11월에 군대예정임

갔다와서

또 배타려고 이력서 돌리긴할건데

배타서 또 계급믿고 깝치는새끼

패버릴거다

계급이 자기 진짜 힘인줄아는애들이

많더라고 천지분간할줄모르고

내 일생일대 한이 있다면

실습때 취업못할까 겁많아서 ㅈ같이 굴던

2,3항사 씨발새끼들

못패버린게 한이다

연수원 교육 다닐때

만나면 진짜 개패듯이 패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