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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린이, 주니어 사관
갈수만 있으면 무조건 HMM 가라
머슴도 대감집에서 하는게 좋다.
어차피 3시하고 나갈거 돈이라도 많이 받고
육상직 준비할 때 든든한 총알 만들자

2) 1항사 이상
강추한다. 진급도 빠르고 월급도 많이 받잖아
그리고 열심히 하다보면 서울본사, 중앙동에서
감독제의 들어오기도 한다. 갤에서는 중앙동 감독
내려치기 심한데 HMM은 다른이유를 밑에 설명해줄게

그리고 절대 우직하게 배만 쭈욱 타지마라 제일 손해다

3) 선장 및 도선사 이상 목표
HMM의 고질병이 선장진급이 느리다는 것이다
보통 1항사 6호봉되면 견선장 될까말까 하고
견선장으로 1항사 업무 1-2년 해야지 정식 선장이다

요즘 월급인상, 로테개선으로 정년된 선장들 어떻게든 촉탁으로 남아있으려하고, 과거 HMM 1항사 경력자들 되돌아오고, 중앙동 감독들도 다시 배로 나온다

왜냐하면 감독이 과장, 차장급이면 다시 배 나올때
'견선장'이상으로 나오기때문이지.
그래서 위에서 말한 우직하게 배만 탄 기수낮은 1항사들 진급이 주욱 밀린다. 선장, 도선사 목표면 꼭
1항사하고 육상에서 근무하면서 결혼,출산 끝내고
다시 배로 돌아와도 늦지않다.

실례로 올해 도선사 합격한 HMM 출신 선장님들
인사팀, 가족상담실에서 육상근무했다
또 현재 선장이신분들도 육상근무자 많다

즉, 입사동기들이 경쟁자가 아니라 입사시에 육상에 있던 5~10 기수 위 감독들이 선장진급 경쟁상대야.

그리고 요즘 송출 LNG만 보이던데 컨선 출신들도
머스크, MSC, CMA CGM 같은 회사 정규직으로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

"바다에 매골하는 정신이면 뭔들 못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