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여성 해기사인 김승주 항해사를 당장 헬기로 긴급하선 시킨 뒤 프랑스 현지에서 이뤄지는 국제엑스포기구에 한국 대표 연설자로 보냈어야 한다.하지만 해무는 사익을 너무 추구한 나머지 국익에 다하지 못했다.부산, 해양 노동자의 대표로서 그의 외침이 있었다면 사우디의 천문학적 자본력은 그녀의 오진다 오력에 아무것도 아니였을 것이다..- dc official App
그래도 똥푸산에 개최는 어려웠을듯
진짜 맞는말인데 실무자들은 왜 이걸 모를까
킹승주님이 월드컵은 좋아하신다고 들음
정확하게 하자.. 해무 떄문이 아니라 지마린 때문이지.. 중앙동 해무를 욕보이지마라
뇌절에 야절에 코절까지하노
월드컵만 유치시켜주셔도 좋겟다
꼴깝떨기는
0.1% 항해사 냄새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