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여성 해기사인 김승주 항해사를 당장 헬기로 긴급하선 시킨 뒤 프랑스 현지에서 이뤄지는 국제엑스포기구에 한국 대표 연설자로 보냈어야 한다.

하지만 해무는 사익을 너무 추구한 나머지 국익에 다하지 못했다.
부산, 해양 노동자의 대표로서 그의 외침이 있었다면 사우디의 천문학적 자본력은 그녀의 오진다 오력에 아무것도 아니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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