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거주구역에 사니까 뭔가 껄끄러움

대표적으로 빨래할때 세탁물 제때 안들고 가면 남자꺼는 그냥 꺼내고 내꺼 돌리면 되는데 여자꺼 들어있으면 방으로 다시 되돌아감



제일 문제는 선장이 스윗586이면 바로 하선 마려워짐




젤 좆같았던 기억 몇개


3항사가 여자인데 실항사가 없어서 2항사인 나한테 힘쓰는 일은 시킴

ba랑 eebd 옮기는거 도와줌. 지는 한병씩 존나 낑낑거리며 옮기더라

소화기 스페어랑 약재 내가 다 옮기고 정리함

밸브 안돌아간다고 나 호출함

생리하는날에는 선장 지시로 3항사 빼고 식스바이 함

선장이 개인품 배달온거 전부 나보고 옮겨라고 함. 애초애 지가 시킨건 지가 옮기는게 맞는데 개병신같은 배 악습임. 아무튼 봉지과자는 옮기는거 도와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