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충청도를 제일 조심해야한다
할아버지가 지역 이야기 하시면서 한 이야기가
전라도가 경상도 통수치고 한양 올라가면서 충청도 통수치려다가 역통수 얻어 맞아서 거지되어 한양 못가고 다시 전라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충청도 토박이는 평소 별명처럼 멍청도 행색을 하지만 그 멍청함은 진짜 멍청함이 아니라 상대를 방심하게 만드는 오래된 관습이다. 그 멍청함이 진짜인지 알고 충청도를 통수치려한 전라도는 충청도에게 당한지도 모르고 나락간다.
하지만 충청도는 경상도와 전라도와는 다르게 본인을 공격하지 않은 상대에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래서 찐충청도 토박이를 양반이라고 한다더라
살면서 겪어본바 사실인 듯 하다
유명하다 싶은 개그맨들 보면 다 충청도임 두뇌튼놈들 많은듯
원래 옛말에 장사꾼중엔 충청도사람이 젤 많다했지 절대 손해 안봄 실실웃으면서 절대 양보안함
그건 아님내가 둘다 삼부 1항사할적에 만난 2항사들인데충청도 출신인데 정치질 시전하다가 정리당한 홍천놈이랑술 잔뜩 쳐먹고 남의배 출항하는데 가서 배 붙잡다가 물에 빠진 서천놈다 기억한다 ㅋㅋ
충남 놈들은 찐 멍청이들이고 충북애들이 서울 촌놈들이랑 혼혈이라 조심해야됨
내가 말할까 경상도 = 남자다운 시늉하려고 자기사람도 해치고 전라도 = 자기사람 챙긴다고 타인들 소외시키고 충청도 = 대놓고 얘기도 못하면서 음침하게 살음 물론 예외는 있고 대체로 이렇단 얘기 하삼도 세지방에만 때밀이기계가 있다.
리얼충청도는 공주, 청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믿을 만한건 감자국이구만
223 너 혹시 인문학자시노
233에 감탄해서 내 경험상 하삼도 친구들 썰을 보탬 경상도 = 가오가 뇌를 지배하여 액션이 크나 큰 위기때는 가장 소녀 짓 함. 전라도 = 합리와 정의를 부르짖으나, 본인위주가 아니거나 떨어지는게 없으면 그거슨 불합리요 부정임. 충청도 = 항상 제3자 스탠스 유지하다가, 성과가 있으면 단물 빨고 각색된 무용담 펼치고 성과가 없으면 발빼면서 그럴줄 알았다고 함.
충청도인이 설명하는 충청도 충청도라고 다같은 충청도가 아님 충청도 토박이라고 할만한 곳은 청주, 충주, 공주 주변이고 제천같은 강원도 쪽은 강원도 성향이 가깝고 서해안은 전라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전, 세종은 아무것도 없던 곳에 생긴 계획도시라 충청도 뿐만아니라 여러 지방에서 와서 짬뽕이고 천안도 갑자기 큰 도시라 토박이는 별로 없음
그래서 충청도 중 청주, 충주, 공주 출신은 함부로 공격했다간 티도 안나게 ㅈ될수도 있음
내 경험상 어차피 충청도 애들도 경기도 서울애들한테 안되드라 경기도 서울애들은 뭔가 쌔하다 싶으믄 바로 사람거름 무슨 로봇ai 새키들마냥 행동하는거 같음
서울 센님은 싫으면 ai처럼 싫은 티를 확내고 거르는데 충청도는 멍청한척 하면서 티안내고 자기 공격한놈 조져서 무섭다고 하는 말인듯
ㄴㄴ 애초에 서울애들은 티미한새기를 곁에 두지 않기때매 '거르는' 작업이란 있을 수 없음.
하지만 지금 서울사는 사람중에 할아버지때부터 살던 토박이가 많지 않다는 거지 서울은 짬뽕이고 인천은 전라도 멀티다
멍청도 보고 양반이라하는지 몰랐는데 저게 양반인 이유였네 쓴데없이 쌘척하는 경상도랑 허구언날 통수치려는 전라도 보단 저게 괜찮지
가장똑똑하지. 가장 정감가고
전라도가 대화하긴 제일 편해 친해지기도 쉽고 나중에가 안좋게 헤어 져서 그렇지 전라도 머리 꼭대기에 있으면 당할 일도 없겠지만 셋중에 대하긴 쉽다
타겟 순위 1순위임 그래서 ㅋㅋ 항상 논란의 중심에 있음
난 제주도 새끼들이 제일 최악이더라 - dc App
논산 서천 태안 이쪽은 행정구역만 충청도지 전라도임ㅋㅋㅋ 대전도 전북에서 온 상놈들 많이 유입되서 찐충청도라고 하기 어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양반은 청주랑 공주 토박이가 맞음 3대이상 청주랑 공주에서 살았다?? 어설픈 통수와 두뇌싸움은 안통할 거다. 너의 수가 먹혔다고 생각하지마라 그냥 속아주는 척 할뿐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막상 수도 잘 못읽던데 ㅋㅋㅋㅋ 걍 찍어맞추다가 아니면 모른척하고
ㅋㅋㅋㅋ 두뇌싸움 ㅇㅈㄹ 그냥 멍청한거고 매사 타이밍이 늦어서 가만히 있다가 반은 먹으려는게 충청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싸움 젤 못하는게 충청도야 ㅋㅋㅋㅋㅋㅋㅋ 매사 한박자씩 늦어서 막상 당하고 나면 합리화 오지게 하는거지 서울 경기 애들이 비웃는다
모범택시2에 이제훈이 충청도 시골청년인척 하면서 사기꾼들 발라먹는 에피소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멍청도 스타일의 티안나게 나락보내는 방법임ㅋㅋㅋㅋㅋ 당사자는 모지리한테 당해서 자기가 나락간걸 아주 뒤늦게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멍청도인은 혐오하는 상대도 겉으로 티를 안낸다
링크가서 봐봐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음 https://youtu.be/IuhJ6qO7Oeg?si=r5GGe-LpCGqpafns
나도 나락 함 보내주라 ㅋㅋㅋㅋㅋㅋ 멍청도 파워 함 보고싶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은 전남상놈들이 이주많이해감
백종원 보면 답나오잖어 사람 평상시 하는거 보면 느긋해보이고 사람좋아보이게 실실웃고 다녀도 상대방 파악 빠르고 요점을 바로 짚어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청도 사람들 실실 웃고 다니고 다른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다고 만만한게 아님
임시완
이 좁은 한국에 어캐 이렇게 지역 논쟁이 일어날 수 있는겨
타자화 시키고 편을 나누고 어디에도 속해지지 못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거임. 그냥 조선특임. 스스로 개개인의 자아가 약하거든. 그래서 더욱 더 편을 가르고 어딘가에 속해 자신이 속한 집단 밖을 공격함으로써 안정감을 찾는 거지.
ㄹㅇ 이 쥐ㅈ만한 땅에서 어디가 어쩌고 저쩌고.. ㅈㄴ 걍 웃음거리임ㅋㅋ
더 쥐좆만한 땅이라도 농경민족이면 생기는게 풍속이고 인문지리임
막줄에 동의함. 근데 상대에게 티를 안내는 이유를 두가지로 분류하면, 하나는 칼을 가는 거고 하나는 단순히 겁이 많은건데. 멍청도 이새기들은 후자라서 같은 편일때가 제일 불안하더라. 전투력을 발휘해서 싸워줘야할 때 항상 2선에서 색깔 안드러냄. 그러고 성과가 있으면 역시 내편이고 무임승차함. 반대의 경우 본인은 잃을게 없음.
어휴 븅신들 전라도 경상도 다음은 충청도임? 그다음은 강원도겠네
할아버지 이야기 아니고 니 뇌피셜이면서 할아버지를 파냐 와..
할아버지 팔아가면서까지 글을 쓰고 싶었나봄
이새끼 재미있는 녀석이네
그냥 이새끼 병신같아. 인간의 유형이 다 다른데 그걸 저렇게 나눌수있다니. 이병신새끼야
너나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