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고 간보는 새끼들은 안오는게 답이다

독립군처럼 의협심에 불타고 배만보면 극락가는 새끼들도

3년이상 버티기 힘들다. 기냥 돈많이 번다던데 할게없어서 타볼까한다

이런 시발아구창좆빻은 마인드는 승선해도 고문관에 트러블만만들고

실항기사 3항기사 주제에 휴식이어쩌고 이회사는 안될회사라는둥

부모가 어디 좆도 회사에 아는사람좀있어서 배태워라는 새끼들은

백프로 확률에 배에와서 분위기 좆창내고 오폴십새끼라는 욕을먹인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도망친곳에 낙원이란 있을수없다.

돈이필요하면 주간딸배 야간딸배하면되지 굳이 해상딸배를 할필요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