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은

새한선관을 만나고 나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물론 전이 나은지 후가 나은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초량동 한중일 케미컬 No.1에

이 한몸 바쳐 팔다리 닳도록 일하며

매월 400여만원이라는 거금을 수령하니
해뽕이 차오릅니다
나의사랑
나의전부
초량역 5번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