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해관점
위성인터넷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사소한 통신오류 한번에 배는 좌초, 충돌, 침몰 등 극심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배가격 500~2000억 화물가격 200~3000억
통항로에 통신재밍 테러 한번하면 주변해역 선박 수백척 수십조 손실발생
레이더에 안잡히는 통발 그물, 술먹고 잠자는 어선 등등 돌발변수 회피불가능
입출항 시 필요한 최소인원 약 15명 항구마다 대기하다가 태운다? 말이안됨 올라탈땐 누가 사다리 준비하나?
컨테이너선의 경우 냉컨 누가점검?
벌크선의 경우 홀드클리닝 누가함?
2. 기관관점
무인 운항중 파이프 하나만 터져도 데드쉽 확정
자동차처럼 길가다가 퍼지면 옆에 세워두고 렉카부르는 1차원적인 마인드로 선박에 자율운항 대입한 상황이다.
메인엔진, 에어컴프레서, 발전기엔진, 청정기, 보일러, 각종 펌프들 기계종류만 100가지가 넘는데 유지보수 없이 운항불가
사람이 타고있는데도 밤사이 파이프 터져서 빌지웰까지 f.o 범벅되는일이 수시로 발생하는곳이 선박이다.
무인선박에 기름터지면 바로 데드쉽되서 파도에 밀려서 좌초 폐선 확정
해수파이프 파공, 압력계 코퍼튜브 파공, 해수펌프 M.SEAL 누설 등등 해수 누설 기관실 침수 및 폐선
전자제어엔진 오류나 센서오류 발생 miss alarm으로 엔진 shut down되면 파도에 배밀려서 좌초 폐선
발전기 black out 발생시 바로 폐선 등등
요약
1. 필수작업은 인력이 반드시 필요함
2. 기계는 반드시 고장나고 사소한 고장하나로 수천억 선박 손실나는 상황
3. 사고로 해양오염시 회사 벌금으로 폐업
끝
지랄~~~가능 불가능은 없다
안될거 없다 싶은데, 누군가는 책임져야해서 일자리 사라질 걱정은 안해도 되지 않을까
기관부는 줄일만큼 줄여서 사람 더 줄이고 시스템적은 대비책하는거보다 지금이 더 저렴할거고 갑판부도 비슷하지 배에서 개도국 부원들이 잡무하는게 선진국 접안해서 그사람들이 하는거보다 훨씬싸고 항해사의경우엔 무인화되면 기존 항해사들은 더 좋겠지 자국에서 원격근무하니까
항해사들이 안하고 선주사 오퍼레이터들이 하겠지 ㅋㅋ
반박 위성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소한 통신오류 한번에 배가 좌초 및 침몰 사고 발생?
- 자율운항화라고 했지 무인운항은 아직 멀었음
컨테이너 냉컨 점검 ->무인화를 고려해도 IOT로 육상간 연결을 통해 충분히 극복 가능. 선박 자율운항 알고리즘 해킹을 통한 선박테러? -> 이론 상 가능하지만 이미 자율운항 상용화과정에서 보완화과정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음. 과한 걱정임. 통발 및 어선 간 충돌 사고? -> 극히 드문 사례, 자율운항선박이면 항해사관이 대처가능. 무인운항은 걱정되는 건 맞지만 아직 무인운항은 한참 남음.
무인운항이 자율운항이 아님. 자율화 단계 검색해서 공부 좀 하고 오길 바람.
자율화운항 4단계는 무인인디
아직도 자율화 단계 얘기를 하네 ㅉㅉㅉ 정보느린새끼들
마 시끼들아 자율화 4단계 나불거리는건 규정검토작업때문에 임의로 나눈거고 지금은 아예달라
아 해적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