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으면 장기간 앵커링도하고 화물도 어차피 석탄이라

대충 클리닝해도 되고 할일 다하고 기다리다보면

과일이랑 심카드 팔러 장사꾼들 올라오고 좀 더 있으면

꽃배도 올라와서 배에서 분내도 나고

생각해보니 참 낭만있던 시절이었다고봄

동남아 정기선 벌크 제외한 선종에서는 꿈도 꾸지말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