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컴공이나 인접전공 공대에서 GPA 3점 초중반 이상은 맞도록 공부하고 프로젝트도 만들고 해커톤도 참여해보고 이런사람이 네카라쿠배 or 삼성sds or 중견, 강소갈때
비전공자가 진로변경해서 6개월-1년동안 교육받고 취직하는데 전공자가 사년동안 배운거 압축해서 자기껄로 만드는게 쉽겠음?
물론 개중에서도 머리가 좋거나 성실해서 서연고 문과임에도 개발자로 전향해서 처음부터 괜찮은 기업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겠지. 이건 오폴도 똑같고
또 적성에 안맞거나 대학 들어간 후에 나태해져서 자기 전공 이점 못살리고 중소 들어가는 사람 있는것처럼 해대출신보다 잘 풀릴 가능성 있는것도 맞고
근데 일단 압축해서 교육받는만큼 전공자 따라잡으려면 대학생들보다 시간당 노력을 많이 퍼부어야 한다는거임.
대부분 그런 노력의 결과물은 이십대 초중반까지 대학이 어디냐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습관이 잘 배어있는 고학벌들이 스펙도 좋아서 좋은곳 가는거고 그렇지 못한 이들은 별로인곳 가는거 아니겠어?
결론적으로 특정한 진로를 잡았으면 왜 이걸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거기에 목표한 수준에 도달할때까지 매진하라는거임. 만약 안맞다 싶으면 그게 뭐가 됐건 오지 않는게 맞고 ㅇㅋ?
그것보다 더 심각함 회사 내규에서부터 해대출신들은 진급 빨리 시키라고 되어있는 경우가 많음
육지도 출신대학 학력별로 차별 있음
마 그래도 3점은 넘겨야 해대 취급 해주지 직장이 간호사만큼 석차 보는게 뱃일인데 특히 기관학은 공부 많이 어려운거 이해는 한다만 최소2.5는 넘겨라 배에서는 말빨 좋고 정치력 좋은 애들이 아닌 이상 2.5는 돼야 같이 놀아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