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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놈생활 n년차옷도 부질없어 안사고 가르마펌 애즈펌.. 레이저제모.. 헬스.. 신경쓰던 외모관리도 이제아예 생각없어짐 연애도 배타면서 길게 4년간사귀고 두번 헤어진뒤론 소개도 없고..잠깐 육지에 머물러있는시간아무것도안한다
유투브 감상 인방 감상 끝.... 이불안속에서만 뒹굴고 가끔가다  맥주 10캔사서 술취한 기분으로 내일 하루를 잊은채 잠을청하고 만날사람도 사라지고 집에서 시간보내는게 그나마 낫다 그 온전한 나의시간.....주120시간  기관실 근무한 월급보며 배불러하는것도 재미는 없어지고 아니다 애초부터 없엇다 그냥 들어왓구나...이제 내가 뭔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오직 미래의 나만을 위해서 부자로 살 미래를위해 희생하는것도이제 무슨의미가있는지 모르겠다그냥 자다가 눈감아도 괜찮을듯 ..미래의 나는 못쓰고죽어도 적어도 부모님은  당장의 돈걱정없으실테니  혹시나 다른  만족감이라도 느껴보려 그렇게 재밌게하던  헬스왔다가 아무런 재미도못느끼고 그냥 눈물나서 이불안속에서 다시 맥주 까고잇다..  뭔가 재밋는게 없고  그냥 아무런생각이 없다 회사도 사직서 쓰고 나와버렷고
정신과가서 상담해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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