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따리보다는 무적권 낫지 ㅋㅋㅋㅋ
여초 한복판서 태움 오지게 당하면서 멘탈 바사삭 갈리고

평생 병신들 수발 들면서 의사 따까리짓 하는 거보다
바다의 귀족 상선사관이 되어 오대양을 누비는 삶이 암만 봐도 더 멋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