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언저리에
하고싶은일 찾아서, 자기인생바꿔보려고
하던일도 관두고 큰결심 하고 온 놈들일 줄 알았는데
방구석에서 부랄긁다 온거 같은 사람들도 보였고
갤에도 그런생각으로 지원한 놈들 계속 튀어나오고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경쟁률 높으니까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좀 정신 멀쩡한 놈들로 뽑혔지 않겠나
그랬으면 좋겠네
하고싶은일 찾아서, 자기인생바꿔보려고
하던일도 관두고 큰결심 하고 온 놈들일 줄 알았는데
방구석에서 부랄긁다 온거 같은 사람들도 보였고
갤에도 그런생각으로 지원한 놈들 계속 튀어나오고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경쟁률 높으니까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좀 정신 멀쩡한 놈들로 뽑혔지 않겠나
그랬으면 좋겠네
항해 면접 때 기억 남는게. 40~50살 아줌마였음. 몸무게 40kg 정도 되보이는 여자. 존나 가냘픈데 왜 지원 했지 싶더라. 그리고 항해는 여자 많아서 좀 놀랬음.
3급?? 5급??
낭만찾아온 뇌에 된장 밖에 안든 골빈여자네
유투브 이런거보고 낚인건가?? 여자분들
할꺼없어서 온놈들이지 큰꿈은무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