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존경스럽다
애기들 크는게 하루하루 다르고,
아이가 눈 뜨고 웃고 기고 뒤집고 걷고 달리는 모든 순간이
아이와 본인 인생에서 다시 못 올 순간들임
그걸 뒤로 하고 캐리어 싸서 배 타러 가는 거 보면 정말 존경스럽다
배 시마이 치고 대기업 다니면서 결혼 준비 중에 느낀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