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겠다 한두배만 더 타고 석사 하면서 조건 채우고 비자 받아 해외 육상직으로 가려고ㅎㅎ 선기장달면 배가 편하다는건 매너리즘 빠진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고 안맞는 나같은 사람들은 뭐 업계 쳐다보기 싫어지는게 인지상정임. 처음에 기관온거 후회했는데 탈배하기는 쉬워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함
얘 돌배할것 같은데.
기관장님 제가 어제 한잔하면서 그러지 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왜 또 여기서 이러고 계십니까. 1기사가 스타하자니까 저녁 7시에 방에서 계십시요. -실기사-
선기장들은 다 웃으면서 타던데? 아니 그런 사람들만 선기장 다는 건가
미혼에 기관장이면 결혼 하기 힘들고, 해도 결혼하고 결혼생활의 미래가 보이니 암울한거임
기관장님 또 이러신다. 제가 어제 한번 빨아드렸자나여 왜 또 그러세여~
ㅇㅈ 난 이미 미국 영주권 진행중이다. 2년 뒤부터 항공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