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독사 비율 찾아봐라.
육상에 발 붙이고 사는 사람들도 매년 수백 자살함.
배는 어떻겠냐? 개줫같을 때 제일 힘이 되는게 가족. 연인. 친구들임.
배 내리고 집에 왔을 때 누군가가 반겨줄 사람이 있다는거랑.
찬공기로 가득한 어두운 집, 널 반기는건 현관문 등뿐,
내 주변에 건강하게 오래 장기승선하는 사람들보면 죄다 결혼한 사람들뿐임,
결혼 안한 사람들은 회사도 자주 바꾸고 선내 트러블도 자주 일으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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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30대만 해당할듯 휴가때 만날 사람 하나둘씩 없어지면 이소리 안나올듯ㅋㅋ
2030때야 만날 사람 많고 놀러다닐곳도 많으니 아직 체감 못하지 점점 한둘씩 결혼하고 프사 애사진 올라오고 만나자고 하면 애 때문에, 와이프눈치보인다, 갖은 이유로 못만나게되지 - dc App
집오래 비운 늙은 조기장집 바퀴벌레랑. 곰팡이 벽지는 덤임 ㅎㅎ 여행도 젊을때나 재밌지 사람만나는거 오해도 생기고 감정도 총량이 있있서 젊은애들 만나는게 낫다.. 나이들면. 나이에 맞게 살아야 됨
혼자면 진짜 쓸돈없는데 배타는 저축률이면 마흔살에 이미 10억이상있을거다 그돈있는데 고독사하는사람이 있을거같냐 등신아ㅋㅋㅋ
혼자살거면 배타는거 강추 배타면 바빠서 잡생각이 안들고, 육상에선 벌레여도, 배타면 선기장 대우해주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때되면 밥나와, 상왕노릇해, 3 온 3 오프타면, 삶의 연속성도 훌륭하고, 해외나가 3달살기 하고오면 개꿀
표본 차이겠지만, 배에서 자살한 시니어가 있음? 나 제테크 1도 못하고, 그냥 적금만 모아서, 36살에 8억인데, 딱히 돈때문에 어디가서 안 꿀림. 몇년만 더 지나면 인터넷 무제한 lte급으로 터질거고. 요새 선기장 개나소나 송출 15000불 미니멈 깔고 가는데, 지금 환율로 월 2천만원임.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배타러 나갔을때 요즘 여자들이 바람 안필 확률? ㅋㅋ 운에 맡겨야지
정말 안타까운 얘기지만 나중에 애 태어나면 자식 유전자 검사부터 하는게 정답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