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마치고 생각해보니까 자잘한 피스톤 링, 씰링 링, 볼트 및 너트에
구리스 듬뿍 발라서 타이트하던데 이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윤활? 목적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럴 때 쓰는 구리스는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 쓰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습 마치고 생각해보니까 자잘한 피스톤 링, 씰링 링, 볼트 및 너트에
구리스 듬뿍 발라서 타이트하던데 이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윤활? 목적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럴 때 쓰는 구리스는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 쓰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바세린 바르는 거라고 생각해라.
그러면 구리스는 어떤 것을 사용하나요? 일일히 메뉴얼에 맞춰서 구리스를 사용하나요? 아니면 그냥 흔히 사용하는 구리스로 하나요?
나사에 바르는 구리스는 메뉴얼에 안나와있더라구요 ㅠㅠ
https://youtu.be/07-5bwYbtCE?si=tQMT9AOfEodA7UPl 여기 참조
여기에도 잘 안나오네요 ㅠㅠ
피스톤링에는 구리스 안 바름. 오링에 바르는건 조립하면서 떨어지지 말라고. 볼트에 바르는건 나중에 다시 풀때 부식,고착되지 말고 잘 풀리라고 바르는거. 고온용은 코퍼나 몰리코트 바름. 저온은 구리스 바르고 wd-40은 구리스 바른데다 바르면 구리스 녹여버리니깐 둘 중 하나만 써야됨 - dc App
오링은 구리스발라서 설치해야 설치하다 링이 안씹힘 볼트너트에 구리스 발라서해야 마찰력이 감소해서 볼팅할때 더 많이 조을수있음 그래야 플랜지 리크발생을 예방함 볼트재질이 서스류엔 몰리코트 바르는데 그래야 볼팅시 열발생에 의한 고착현상이 안일어남 서스류 볼트는 안바르고 설치하면 볼트너트 달라붙어버려서 안풀려서 짤라내야되는 경우가 생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