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마치고 생각해보니까 자잘한 피스톤 링, 씰링 링, 볼트 및 너트에 


구리스 듬뿍 발라서 타이트하던데 이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윤활? 목적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럴 때 쓰는 구리스는 그냥 아무거나 가져다 쓰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