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ingjiang 에서 로딩 후 Taicang anchorage에
앵커를 놓고 03:45 bridge에 갔다.
08:00 POB이며 07:00 S.B.E 인계 후 언니는 쉬러 갔다.
엑디스를 보니 Royal sambu 가 옆에 있었다.
삼부 배들은 참 귀엽다. 배가 아기자기하게 생겼고,
참 작다. 물론 지금 통통배도 삼부 배만 하다.
21K 탈 땐 어커머데이션에서 본선 선미만 해서
그땐, “저런 통통배가 돈이 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다.
막상, 통통배를 타고보니, 비싼 화물은 통통배를 통해
대부분 운송이 되고, 20K이상 되는 켐컬들은
Gasoline, base oil, Cumen,RPO, CPO 등 비교적 값산
Product oil과 팜유등을 싣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됐고, pyeongtaek에서 첫째 오빠와 둘째 언니, 조리장이
교대되고, 신규 선원들이 올라오게 된다.
사실, 큰 배 일항사들은 탱크에 내려가질 않는다.
작은 배들은 사람이 부족하다보니 일항사가 내려가서
모핑을 한다.
형도 이 배에서 처음으로 모핑을 했지만,
일항사가 같이 내려가서 모핑하는
모습을 보고, 잔잔한 충격을 먹었다..
울 언니에게 불어보니,
작은 배들은 일항사들이 당연히 내려가서
같이 모핑을 한다고 했다.
물론, 1970년 이상 딱딱이들은 탱크 자체에
내려가지 않는다… -.-+
21K, 19K를 탈 때도 WWT 샘플채취도
삼항사가 떠가지고 온다…
그래서~, 늙으면 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은 “ 삼항사야~. 너는 가스 마셔도 잠깐 쉬면
회복되지만, 나는~ 바로 저 세상 간다”
라며, 말씀하신 일항사 한 분이 생각난다.
인디아 Kakinada에서 써 배이너와 같이
WWT sample 뜬 다음 CCT에서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됐고, 새로 올라온 인니 삼항사는 통통 배만 탓는데,
선장님이 USNP 탈 때 데리고 있었던 아이이다.
회사 항해사 이야기로 같이 탓 던 삼항사가
일을 잘했지, 애는 허드렛일을 했다고 한다.
NOR만들어 놓으라니까..
Loading port인데 Disch file을 만들어 놓지않나..
Cargo calculation sheet cargo quantity 에
BL 2,000mt -> 2,000m3로 기입해 놓지않나..
벌써.. “맴매”를 여러 번 했다..
대신, 인성은 나보다 좋은 것 같다..
대신, 일이 서툴다..
선장님이 모든 업무를 가르치라는데..
일단, 시키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라고하고
언니랑 놀다가 옆에가서 가르치는데..
Bond store list에 음료수 3box남았는데..
12box 그대로 만들고.. 내가 확인을 못해서
Jingjiang에서 선장님이 굳이~,
확인도 안 하는데.. “이거 괜찮냐고 물어봤다..”
(물론, 애를 믿은 내가 잘못이다..)
다시는 애를 믿지 않을 것이다..
이래서.. 신채사관이 승선하면 피곤하다..
엑셀, word,pdf에 기입도 몬하고..
내가.. 컴터 선생도 아닌데..
애를 왜 가르치고 있나..? 현타가 온다..
내 공부해야하는데..
내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2024 new tag도 남은 거 앵커당직 때
해놓는다더니.. 손도 안됨 -.-+
지 공부 했나보다..
일단, 이 새끼 정신상태부터 뜯어 고쳐야겠다..
선장님은 USNP에서 일도 잘~하고, 항해당직도
신뢰한다는데…
그건~, 본인 생각이고..
한중일 뛰던 선장 & 3항사를 -> 내가 어케 믿겠나..
선장님 당신도 -> 신뢰를 못하는데…
신채이항사가 올라와서 요즘 “그”는 부~지런히
언니에게 엑디스 및 레이더 echo sounder 기타 기기들을
배우고 있다.
나는 그의 “말하는 태도”와 “결벽증” 때문에
물어도 모르는 척, 못들은 척하거나,
일부러 안 가르쳐 주고있다.
하지만, 울 언니는 착해서 다 가르쳐 줄 것이다.
하지만, 차트만 쓰던 양반이.. 반복 숙달 하지 않으면
1달 뒤 -> 망각으로 인하여 그의 휘발성 지식은
흩어져 날아갈 것이다..
울 회사에 90%선장이 수속서류를 하지 않아서
본인도 처음에 했다가 삼항사에게 맡겼다는데..
내가 수사해보니~, 안했다는데~.~?
왜, 거짓말을 하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 90%선장님들은
근무시간에 수속서류를 만들게 한다.
당신처럼~, 근무시간에 해 떨어지면
기본적인 “자세” 때문에 앞만 보게하고
다음 날 오버워크를 시키지 않는다..
모르면~, 모른다고 사실대로 말하면 될 것을..
거짓말을 해서, 왜 본인의 신뢰를 깍아먹는 지 모르겠다..
선장, 기관장이 바뀌면 회사 항해사 기관사들 단톡방에서
조사를 실시하고 정보를 모은다는 사실을 알텐데..
다음 날 뽀록 날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배타면서 가장 하지말아야할 첫 번째가 “거짓말”이다.
거짓말쟁이로 한 번 낙인 찍이면 ->
삽 시간에 소문은 일파만파 퍼져 나간다..
제발.. 자신보다 경력 많은 항해사들에게
본인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감 놔라~,배 놔라 ! 하지말고..
자율에 맡기고…
할 수는 없지만.. 볼 수있는 눈은 있으니
안되어 있거나 실수가 있을 때 말하면 좋겠다..
울산 수속서류를 2,3일 뒤에 만들라더니..
갑자기 변덕이 나서 또
내일 만들 수 있는 것은 만들어 놓으라니..
그런 말은 굳이 안해도 알아서 한다~!
수속서류는 -> 선장 본연의 업무이지만..
만들 능력이 없고, 만들 수 있다해도
시간이 비 효율적으로 오래 걸리니까~,
만드는 것이다..
내가 탄 배가 다른 배들보다 평가가 좋았으면하고..
실제로 지금까지 각종 검사에서 항해사들과 기관사들이
일치 단결하여 우리 배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본인의 사고방식을
“호랑이 형 -> 돌 고래 형”으로 전환할 수 있으셧으면
좋겠다..
배는 직장이지 -> 군대가 아니다..
독불장군 식 통제사회를 만들면..
사람들은 그를 떠날 것이다..
그의 첫 검사인 MLC검사 때 그는 자리에 없고,
울 언니가 검사관들을 상대로 수검 받았다..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시고…
항해사들 고유의 업무에 대해서
감독만 하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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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내 근데 모핑은 뭐고 왜 사서 고생함? 그 깨스 마시면 젊어도 뒤질거 같은데 큰배는 왜 깨스 안마심? 탱크 안에서 대 걸레질 하는 거임? 케미칼 실수 3짜 얼마임? 잡화는 통찍 375에 본선 15만원 받음 난
오늘 비키니 빠 갈려거 했는데 경비원이 22시에 문 걸어 잔근다고 못 갔음 ㅠㅠ
너도 39살이면서 왜 젊은척해
틀
야 이 시 ㅂ ㅏ 라 내가 여객선 탑티어 회사 3등항해사님이다 난 제주 여수 눈감고도 갈수있을 만큼 능력자이고 내 능력치정도면 회사에서 엎드려 절해야할만큼 최고 0.01프로 항해산데 아무리 공부해도 2급은 시발 너무어렵노 합격을 못하겠노 근데 2항사는 하고싶고 죤내 열심히 준비하고있다 근데 웃긴게 여객선 특히 탑 티 어 여객선은 진급이 불가능 하다고 보면된
된다 나같은 탑티어 0.01프로 항해사라도 여객선은 진급이안돼 틀딲따닥들이 안나가거든 근데 난 급여에 만족해서 3등항해사로 열심히 근무중이지 시바ㅏㅏㅏㅏㅏㅏ 우리회사 2항사 자리가 난다네? 당연히 내차례지 난 0.01프로니깐^오^ㅗ 근데..............왜 sea넷에 2항사 구인광고가올라오지..? 하...............
통선고 못한새끼ㅋㅋㅋ 개나소나 2항기사는하는데 - dc App
이거 나 아니라니까.. 사칭범이 내 고정 닉까지 어떻게 만들어서 내 앞 전 글 복붙하는데.. 집에가면.. 경찰서에서 자신의 죄를 알게 되겠지.. 난 이제 하선 시까지 글 안 쓰니.. 알아서 생각해라.. - dc App
이새끼는 자기가 글 쓰고 자기가 아니라고 댓글 다네 정신병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