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리 일항사로 타보고 얘기하는 거지? 카케리 일항사는 한국 접안하면 이리저리 불려다녀서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 주니어들이 화물작업에 조금이라도 미숙하면 일항사들이 커버해줘야하고 안 하면 화물감독들한테 욕먹음. 뿐만 아니라, 유압기기가 많고 각종 센서가 많아서 그거에 대해 지식이 전무할 경우, 대처하기 매우 까다롭다. 쉽지 않음 절대
선갤러 5(118.42)2024-01-31 08:52:00
화물에 대해 말해보자면, 카케리는 로딩 끝나면 라싱 점검 계속 돌려야되고, 부원들도 대충 보는 경우 흔해서 일항사도 라싱 돌아야됌. 차량들 하역지에 따라 세퍼레이션 잘 되었나 확인하고, 이거 실수하면 큰일남. 6 ~ 7천대 중 단 한 대라도 실수하면 안됌.
그리고 카고 팬 점검해야되고 PSC 받는 빈도 높고, 포트로테이션 많고 부정기라 겁나 바쁘다.
선갤러 5(118.42)2024-01-31 08:57:00
카케리 일항사는 상륙을 나가지 않는게 불문율이기도 해서 배에만 계속 있어서 스트레스 빈도도 높고, 풍압력의 영향이 커서 시도때도없이 멀미 달고 산다. 컨선 벌크는 CCR 에 앉아있고, AMS 나 들여다보는데 뭐가 어렵노 참고로 컨선 승선중이다.
벌크 일항사에 비하면 카캐리 컨선은 거저 먹기
카캐리 일항사 나쁘지 않음 - dc App
카캐리 일항사 개꿀임 화물작업 플랜도 육상에서 다 만들어주고 당직도 따로 없어요
카케리 일항사로 타보고 얘기하는 거지? 카케리 일항사는 한국 접안하면 이리저리 불려다녀서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 주니어들이 화물작업에 조금이라도 미숙하면 일항사들이 커버해줘야하고 안 하면 화물감독들한테 욕먹음. 뿐만 아니라, 유압기기가 많고 각종 센서가 많아서 그거에 대해 지식이 전무할 경우, 대처하기 매우 까다롭다. 쉽지 않음 절대
화물에 대해 말해보자면, 카케리는 로딩 끝나면 라싱 점검 계속 돌려야되고, 부원들도 대충 보는 경우 흔해서 일항사도 라싱 돌아야됌. 차량들 하역지에 따라 세퍼레이션 잘 되었나 확인하고, 이거 실수하면 큰일남. 6 ~ 7천대 중 단 한 대라도 실수하면 안됌. 그리고 카고 팬 점검해야되고 PSC 받는 빈도 높고, 포트로테이션 많고 부정기라 겁나 바쁘다.
카케리 일항사는 상륙을 나가지 않는게 불문율이기도 해서 배에만 계속 있어서 스트레스 빈도도 높고, 풍압력의 영향이 커서 시도때도없이 멀미 달고 산다. 컨선 벌크는 CCR 에 앉아있고, AMS 나 들여다보는데 뭐가 어렵노 참고로 컨선 승선중이다.
카캐리 이항사로 타고있는데 컨선 일항사가 더 편한가요?? 이직 고려중입니다
카캐리도 타보고 지금은 엘엔지 타고 있지만 카케리 일항사가 더 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