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배에가면은 검수 칩체커가 올라오는데
외국 1항사랑 의사소통이 전혀안되고 노 체인지 노 리스토!
센츄랄 플래너  컨펌! 아이돈노!
라싱포스! 베이 체인지체인지
예스예스!

1항사들은 졸라답답해하는거 보이고 ㅋㅋ

매번 이 ㅈㄹ하는거 보이던데


다른외국항 나가도 플래너(라 부르고 검수서 올라오겠지?)들 수준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