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대출신 컨선 2기사 두배짼데 사정이 있어서 내리게 되었습니다.
내리는김에 면장 필기 실기 따놓을라고 했는데 마침 2시랑 타이밍이 겹쳐서 2시 치고 공익중에 면장따고 흠 이직하는건 별로인가요?
지금 회사도 진급도 빠르고 나쁘지 않은데 점점 top 2, 4로 바뀌어가니까 남아있는 괜찮은 배가 얼마 없더라구요.
HMM이 듣기론 FM식이지만 월급도 많고 제 실력 상승욕구도 느끼고요. 동 컨선대에서 비전이 있어보여서 만약 이직한다면 흠을 가고 못간다면 회사에 남을 생각입니다.
요약하자면,
1) 2시 찬 김에 면장따고 이직하는건 괜찮은 생각인지,
2) HMM으로 이직이 수월한지 입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안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