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 오래 탄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태어난건지 몰라도
카톡만 봐도 얼굴이 보이고 도태남인게 느껴짐 / 어떻게 활동하는 모든 인간이 그렇게 도태남 냄새가 풀풀 나는지 처음에는 컨셉인줄 알음

2.본인 외모나 성격 혹은 지능으로 인한 트렌드를 따라가는 능력이 딸리는 것을 직업 탓으로 돌리고 직업 욕을 하는데 병신 같기만 함

3.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돈보다 중요한게 있는 것을 느꼈음
친구들이나 이성관계 등등 물론 타고나는게 중요하지만

결론 : 선박갤러리에서 활동 하거나 그런 톡방에서 활동 하는 애들은 같은 직업을 가졌더라도 하나 같이 도태되고
외적으로 딸리는 애들이 많은듯 + 찐따 같은 성격

많은 놈이 짱이지 직업 명예 운운하면서 본인 직업 까내리는 것 만큼 병신 같은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새끼들이야 어떤 직업을 가졌어도 도태 될 새끼들이니까 우리 해기사의 꿈을 키우는 젊은 청년들은 그냥 본인 신념 대로 굳건히 가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반박은 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