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잡아죽이고 싶어서 날리났누
오메 우리 같은 고등학교 동문이란께

하늘같은 슨배님
해대출만들어버리고

쉐도우 복싱하면서
왤케 삽질하고 다니는고래

부들부들 통들통들해서
날리나버렸구먼

차렷!
경례!

통!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