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789급, 해양경찰간부후보생, 해양경찰함정요원, vts, 관세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선급 등 '해양, 선박'에 관련된 곳은 해양대 출신들이 상당수 있고 상위 직위 대부분이 해양대 나온 사람들이에요. 그 중에서도 특히 한해대 출신이 요직에 많이 있어서 원탑 맞아요. 오폴, 해사고 출신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만 비율상 해양대 출신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리고 해양대 나온 사람이면 전공이 해양관련 분야기 때문에 당연히 해양관련 전공을 살려야 확률적으로 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고 싶은 말은 굳이 상선이 아니더라도 해양, 선박 관련분야면 해양대 출신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 거고 굳이 해양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할 필요없이 잘 먹고 잘 산다는 거에요.
오폴, 해사고 출신들 몇몇이 분탕 일으키는 이유는 해양, 선박 분야에서 해양대 출신들에게 밀린다는 것을 알고 그들도 같은 분야를 전공했음에도 상대적으로 대우가 좋지 않아서에요. 그래서 아예 다른 길로 들어서기도 하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그냥 그렇게 지내면 되는데 한국인 종특인지 뭔지 무지성 억까를 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이 분야에서 해양대 출신의 우월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고요. 해양대의 입결이 계속해서 낮아진다고는 하나  해양, 선박 분야에서의 우월성은 사라지지 않을 거에요. 이 분야에 발을 들이고 있는 사람들이면 이런 것을 잘 알면서도 자존심 때문에 인정하기는 싫어하죠.


1. 중앙동뿐만 아니라 해양, 선박 관련이면 해양대 출신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그 중 한해대가 원탑이고 이들은 경쟁자가 없고 잘 지내기 때문에 굳이 다른 분야를 새로 준비할 필요가 없음.

2. 선갤에서의 분탕은 상대를 인정하기 싫기 때문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