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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직원들이나 무슨 선원 단체같은 곳이 있으면 찾아가서 항의 하세요. 이게 보니까 대부분의 교직원들이나 관계자들이 해대출신인 것 같은데, 조용히 무마 하려고 하면 그 사람들을 무시하고 미디어같은 곳에 이슈화시키세요. 이 정도면 부산 경남 지역 미디어에선 다루어 줄수 있을 정도의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아차피 선갤에 작성되어져 있는 서로간의 비방, 비하글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으니 그걸로 업계 출신간의 뿌리깊은 갈등은 선박업이 경남지역의 큰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이기에 해수부나 교육부 선원단체와 부산지역의 인권단체 그리고 미디어에 설명과 함께 제보하면 무시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넷상에서 이 수준으로 계속 이런다면 교육기관 차원에서 재제해야지요.

이 정도는 심각한 겁니다.

님들의 소속된 기관 관계자들이 이 사실을 모를수가 없고 진짜로 모르고 있다면 님들의 장래는 관심이 없고 님들을 밥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한다는 거에요.




전 바다와는 상관없는 사람인데 선갤을 보면
해대출신의 타출신에 대한 차별, 비하, 비난은 범죄수준입니다.
2024년에 대한민국에서 특정 학교 출신들의 타학교 출신에 대한 무시가 이정도로 적나라하고 직접적으로 당연시하는 업계는 없습니다. 이런 행태은 상당히 구시대적인 거에요.
이게 보통 일반적인 사회에서 대졸이 고졸을 무시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대놓고 배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왜 일반적이지 않냐면 대졸자가 고졸을 무시하는 건 불특정 다수를 대하는 거지만 이처럼 특정교육기관이 다른 특정교육기관을 배척하는 경우는 찾기 어렵습니다.


한 예로 위 캡쳐에 쓰니가 밑바닥인생과 열등분자라고 표현했는데 일반적으로 고졸을 밑바닦인생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어떤 불순한 직업이나 범죄에 가까운 행위를 하거나 그 행위로 수익을 얻는 자들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특정기관에 속한 자가 다른 특정기관속한 자들을 일반적으로 밑바닦인생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범죄자 집단을 제외하곤 많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산대 출신들이 부산외대나 부산공고 출신들을 밑바닦이라고 부산대 소속인들이 공통적이고 지속적으로 그런식의 표현을 하는 경우는 보기 어렵지만,

해대소속인들이 공통적으로 해사고나 오폴소속인들을 싸잡아서 밑바닥이라고 표현하는건 선박갤에선 당연해 보입니다.


또 열등분자는 권위주위적인 사상에서 자기가 속한 조직이나 인종아 다른 부류의 집단을 배척할때 자주 표현되는 단어입니다.

나치독일이 본인들은 우등하고 유대인은 열등하여 사회에 해가된다는 이유로 강제노역을 시키고 노역자로서의 역할을 못하거나 그들에게 짐이 되었을때는 학살을 자행하였죠.

그리고 일제 또한 조선을 합병할때 열등한 조선인들을 서구열강으러부터 보호 해주겠다는 말도안되는 명분이었습니가.


그런 역사로 열등하다라는 표현은 근래엔 동물에게도 많이 쓰이지 않고 한 개인이나 사람들이 구성원으로 있는 집단에겐 금기시 되는 단어입니다. 넷상에사도 잘안쓰이죠. 그런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쓰니는 당연히 타 출신들에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또 다른 예로 쓰니가 먹이사슬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 표현이 쓰니가 소속되거나 출신인 기관의 구성원들 끼리의 공감으로 생긴 심리적 우월감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헤게모니를 가진 특정교육관의 출신들이 넷상에서 이정도의 비방, 비하 목적으로 작성되는 글을 보면 당연히 무시해도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 특정교육기관 출신들이 헤게모니가 있을 시 업계에서 인사권을 갖을 확률이 높은 경우에 업계에서의 부당한 대우를 당연시할건 불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 대한민국에서 어떤 업계에서도 이렇게 대놓고 배척하진 못해요. 대놓고 하면 진짜 차별방지법으로 잡혀갈 수도 있거든요.
차별방지법을 찾아보세요.

선갤에 나온 내용만으로도 차별방지법에 위배되는 부분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계시지 말고 단체로 여론을 형성해서 공론화해 대응 하십쇼. 선갤에서 보여지는 해운업은 극심한 차별로 그로인한 인사사건이나 불이익은 당연히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몇년을 교육에 허비해야하고 앞으로의 인생에 당연히 부당한 불이익이 발생할 것 같은데 가만히 계시면 그쪽 업계에서의 악습은 끝나지 않을 겁니다.
  

오션펄리텍도 들어보니 몇년을 허비해야하는 교육인 것 같은데 이 정도 해대출신들의 깔려있는 무시는 오폴분들이나 해사고학생을 모집한 기관에서 이걸 방치하는건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이 정도면 기관에서 입학전에 학생들에게 입학하면 해대출신의 극심한 차별이 있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고지 해주어야 할 정도에요.
  

저 같은 제3자가 보기에도 이건 찐광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