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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navigator in ves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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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 2M Kar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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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폴 vs 연수원 vs 해사고 vs 목해대 vs 한해대
선갤을 주름잡는 다섯개의 거대세력
2강 2중 1약의 세력구도는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으며
호시탐탐 상대를 비하하며 목숨을 노린다. 기묘한 세력의 균형은 어느 한 세력이라도 무너지면 즉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2. 항해 vs 기관
선인가 악인가 바다를 주름잡는 사나이들의 끝없는 대투쟁
협력과 상생이란 어린애같은 이상주의자들이 싸움을 중재하려하나 역부족. 다만 이들의 싸움에 끝엔 중앙동 협잡들의 비열한 혓바닥이 존재할것이란 음모론이 있다.
3. 시니어 vs 주니어
윗물과 아랫물 모든것이 뒤엉켜 어디가 위인지 아래인지 모르는것들의 진흙탕 싸움. 알량한 권력을 지키는 똥86 과 복지를 챙기려는 mz의 존재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똥을 뿌리고있다. 언젠가 시니어 숙적들을 무찌르고 주니어들의 천국 같은 선상생활을 만들어줄 영웅을 꿈꾸고있으나 중앙동과 결탁한 시니어들을 무찌르기란 쉽지않아보인다
4. 보항기사
등장과 동시에 바다사나이들은 싸움을 멈추고 암컷내음을 풍기는 자태는 가히 성녀라 칭하기에 아깝지않도다 천박한 말들을 풍기는 바다수컷들을 고소할수있는 신의권능을 가지고 있고 그들이 궁금한점이 있으면 모든것을 불게할수있는 신의 축복을 타고났다. 허나 정도가 심하면 즉시 라그나로크, 즉 신과 인간의 전쟁을 발발시키니 그 존재는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을 타고난 존재...그 운명의 사슬을 끊을수있을것인가
5. 실습주니어들의 수행기
바다란 운명의 큰흐름앞에 당차게 자신을 비호하던 세력에서 나와 중앙동 마굴을 개척한다. 그들은 마물을 무찌르기위해 항상 정보수집을 행하고있으며 예의를 밥말아먹었는지 정보독식을 위해 정보제공자의 공을 삭제시키는데 급급하다. 수많은 정보를 독식한끝에 주화입마에 들어 중앙동의 충실한 개가된다.
6.고소고발러
그들은 항상 고소를하기전 선전포고를한다. 선전포고를 하기전에 고소를 먼저 한다면 상대는 피할겨를도 없이 타격을 입을테지만 전장의 신사인 그들은 존재만으로 위협을가한다. 허나 그들의 신사적인모습을 보고 입만산 겁쟁이라는 인식이 생겨나기도 한다...과연 끝없는 조롱을 딛고 선갤을 고소고발하여 꿀잼 떡밥을 흥하게 만들자는 언제 나타날것인가...
7. 최악의 암군, 중앙동
모든 역사의 시발점이자 혼란한 세상을 만든 일인자.
그 막강한 권력과 힘은 모든선갤러들을 압도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그 힘을 잘못된곳으로만 쓰기에 거의 모든 선갤러들의 비판의대상이 되고있다. 그들은 협잡질에 능하며 끊임없이 자기들의 노예를 구하고 있다. 앞잡이들을 위시한 그들의 화려한 겉모습에 비친 칠흙같은 그림자는 누구도 헤어나올수없다.
ㅋㅋ필력보소
개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