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대사관 근무하는데 비자발급 땜시 면접 보러 오는 애들 얘기 들릴 때마다 쪽팔려 뒤지겠다.
씨발 간단한 영어 질문도 답 쳐 못해서 뒤에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통역관들 왔다리갔다리하느라 시간 소모되고..
심지어 미국 가는 배면 g마린 hmm sm상선 아님?
양해대 출신 중에서도 성적 높은 애들만 가는걸텐데 그런 단순한 질문도 답 못해서 USCG나 VTS리포트는 어떻게 할라고 하냐?
지인이 그정도 영어도 못하는데 미국가서 어캐 일하냐고 진짜 비꼬는거 아니고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내가 다 부끄럽더라
못하겠으면 인터넷 찾아서 연습이라도 하고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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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비자에 뭔 영어 인터뷰야.. 코쟁이 아줌마 아저씨들이 아예 대놓고 한국어로 물어본다. 영어 인터뷰 빡시게 하는 비자는 따로 있단다.
전에 내가 볼 땐 영어로 물어봤다. 그런데 엄청 간단했지. “너 선원이냐? 몇 살인데?” 끝
어우 너때문에 통역관들 왔다리갔다리~
지럴하네 ㅋㅋ 영어로 물어본다 게이야
비자받으러 갔을때 선원수첩보더니 씨맨북? 하더니 배이름이 뭐냐, 하고 운반하는 화물이 뭐냐. 딱 두개 물어보고 끝나던데 무슨ㅋㅋ
근데 그런 간단한 질문도 어버버 대는게 부지기수란거 아냐 저 글의 요지는.
그니까 선원비자는 아예 한국어로 물어본다고 시발아...
뭘 한국어로 물어봐 병신아 영어로 물어보는데. 니가 영어 못하는 병신새끼로 보이니까 초면부터 조선말로 물어봤겠지 - dc App
통역관들 왔다리갔다리~
통역관을 착각한거 아냐?
어 아냐
무지성 억까노ㅜㅋㅋ
댓글로 증명되는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든 뭐든 공부 열심히해서 안에서 하는 일 해라 연봉 2억도 배처럼 일하면 가능함
비자받을 때 별 거 안물어 보는데?? 회사가 어디냐, 배가 어떤 종류냐, 직급이 뭐냐 이정도? 근데 이걸 어버버할 게 있나?? - dc App
또 해대 지잡이니 뭐니 하면서 무지성 똥글 싸지르던 애가 은근슬쩍 돌려까려고 하는거임 걍 무시하셈
삼라 클라스ㅋㅋㅋ - dc App
농담 안하고 미국가는 엘엔지선 승선예정인 사관 중에 미국비자 발급 빠꾸먹어서 교대자 바뀐 일도 있다 비자딸 때 마약할거냐? 예스! ㅇㅈㄹ하는거 아닌 이상 빠꾸 안 먹을건데 ㅈㄴ 어처구니
해고나와서 가는 송출 케미칼, 부원들도 미국비자 따야된다. 그리고 가니까 그냥 코쟁이 직원이 한국말로 썬원이쒜요? 이러고 도장 쾅쾅 찍어주고 끝나던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어로 말하니까 인터뷰하시는분이 한국어로 말해서 놀랐고, 그래서 한국어로 예 아니오 3번 하고 인터뷰 끝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