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대사관 근무하는데 비자발급 땜시 면접 보러 오는 애들 얘기 들릴 때마다 쪽팔려 뒤지겠다.

씨발 간단한 영어 질문도 답 쳐 못해서 뒤에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통역관들 왔다리갔다리하느라 시간 소모되고..

심지어 미국 가는 배면 g마린 hmm sm상선 아님?

양해대 출신 중에서도 성적 높은 애들만 가는걸텐데 그런 단순한 질문도 답 못해서 USCG나 VTS리포트는 어떻게 할라고 하냐?

지인이 그정도 영어도 못하는데 미국가서 어캐 일하냐고 진짜 비꼬는거 아니고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내가 다 부끄럽더라

못하겠으면 인터넷 찾아서 연습이라도 하고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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