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항 케미컬 타고잇는 기관사 입니다. 가끔식 한중일도 가고요 선원복지 고용센터 보는데 벌크선 2기사 월급 600 만원되어잇는거보고 선박수명도 

그렇게 오래되지도않앗고 제 생각에는 괜찮아보이는데 해기사 카페나 선갤에  대부분의글이 공통적으로 과로로  사람죽는다  상상그이상의 또라이들을 본다  육상에서 업무 미친듯이 떠넘긴다  다른선사에비해 해상직들을 진짜(?) 짐승으로 본다등등 ..;; 겁나는 글밖에없는데 실제로도 그런가요 ?? 큰배 한번 타보고 싶은 로망이잇습니다. 페이도 100만원이상 더 받고 정규직이고 회사 복지도  좋아보이기도하고해서 그런데 인맥이없어서 물어볼곳이 여기밖에없습니다. 좀 알려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