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전공과 경력이랑 전혀 관련없는 곳에 지원함


2. 학점 십창인데 대기업 지원함

3. 자기가 사기업에 유리한지 공기업에 유리한지 모름


4. 공기업 NCS 젬병임


5. 면접을 가도 자기 강점과 경력을 어필할 줄 모름


한번 두번 떨어지다 보면 매사에 부정적인 사고방식으로 가득하게 되고 자기능력이 부족한 것을 간과하고 학교탓, 배탓으로 돌림ㅋ


배를 3년을 타든, 5년을 타든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 있고 현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공부하면 웬만하면 됨


내가 승선하면서 봤던 한해대, 목해대 노력파 친구들 보면 배에서도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공부를 꾸준히 하더라고 그리고 특례마치고 얼마 안지나고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들어가더라


무슨 차이인지 느낌이 오냐?ㅋ

추가로 하나 더 말해주자면 공부 안하고 지금처럼 디시질함ㅋ 이게 너랑 내가 불행한 삶을 살고있는 결정적인 이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