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충 3년타면 평균 1억 5천번다칠때

많아뵈는거일수도 있다

물론 군대 대신가는거라 군대에비하면 정말

잘버는거 맞음 필자는 군대에 갔으니

군인되고 나서 현타오긴함

근데 그게 정말로 잘버는것인가는 좀 생각해봐야됨

군대는 일과시작하고 일과끝날때까지

자유가 제한되는정도지 절대 힘들지 않음

그냥 단순히 귀찮을뿐이지

그리고 군인은 일이나 훈련 빡세게 하면 전투휴무라고해서

휴식여건을 보장받음

그런데 항해사는?

항해사는 타자마자 몸 수명이 단축됨

일 난이도나 위험도는 기관사가 힘든건 맞는데

전체적인 일의 양으로 치면 항해사가 훨많음

왜냐 항해사는 주말이 없기때문 또한 하루에

정말 푹 자도 7시간 넘게 자기힘듬

또한 매번 스케줄변경으로 새벽에도 일 많이하고

검사끼고 화물작업하고 기타 부식 물품 받고

입출항 스텐바이 식스바이 뛰면 정신 나가고

실시간으로 수명 단축되는게 느껴짐

뭐 기관부들은 3시후 기관부는 다그만두는데

항해사들은 계속 남으니까 항해사는 개꿀 이런논리 펼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항해사는 육지로 진출을 못하니까

배에 남아서 도태되는거다

아무튼 이런저런 일 다 따지고 보면

배에서 일하는만큼 육상에서 최저시급 받고 일한다쳐도

2,3돌이 월급이랑 육상 알바생이랑 거의 비등할정도다

따라서 배타는건 무조건 군대 대신 빼는걸로 쳐야만

이득이지 뱃놈 월급을 일반 직장인, 알바 월급과 비교해보면

굳이 스트레스받고 수명단축되고

건강해쳐가면서 배타야될 이유가 없다